특허

가상항로표지특허, 배를 띄우지 않고 표지를 세운 특허등록 사례

#가상항로표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유관 기관 서버#이벤트 정보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가상항로표지특허통합 가상 항로표지 정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8801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상항로표지특허, 사고 같은 일이 생기면 그 자리에 가상의 항로표지를 만들고 국제 규격으로 검증한 뒤, 주변을 지나는 배에 보내 전자해도에 띄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상항로표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통합 가상 항로표지 정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71128 (2022.12.09)
등록번호(일자)
10-2880134 (2025.10.29)
대표 도면“통합 가상 항로표지 정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통합 가상 항로표지 정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2.12.09

특허 출원

10-2022-0171128

2025.10.29

특허 등록

10-2880134

사례 소개

가상항로표지특허는 부표를 세우는 쪽이 아니라 화면 위에 표지를 만들어 띄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사이에 다른 배가 들어간다

이번 사례는 통합 가상 항로표지 정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인데요. 같은 기관의 항로표지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실물 없는 표지를 다루죠. 바다에서 사고가 나면 그 자리를 피해 가야 합니다. 부표를 띄우려면 배를 타고 나가야 하죠. 몇 시간이 걸리고요. 그사이에 다른 배가 그 자리로 들어갑니다.

규격에 맞춰 화면에 띄운다

유관 기관 서버에서 이벤트 정보를 받습니다. 어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오는 것이죠. 그것을 S201 데이터 규격에 맞춰 가상 표지로 만들어 내보냅니다. 이 규격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배마다 쓰는 장비가 다르니 제각각으로 보내면 어느 배에서는 뜨지 않죠. 정해진 규격으로 내보내야 어느 배의 해도에서든 그 표지가 나타납니다. 실물을 띄우지 않고도 몇 분 안에 그 자리를 알리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상항로표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규격으로 검증하는 단계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배마다 쓰는 장비가 다릅니다. 어긋나면 어떤 배에서는 뜨지 않습니다. 그 검증이 곧 청구항입니다.

  • 주변 배만 골라내는 이유는요?

    모두에게 보내면 상관없는 배까지 받습니다. 그 근처를 지나는 배만 봅니다. 그 확인도 구성이 됩니다.

  • 실물 없는 표지가 권리가 되나요?

    만들어 검증해 보내는 처리가 있으면 됩니다. 물건이 아니라 그 흐름을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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