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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처리장치특허, 아주 빠르게 얼려 조직을 지킨 특허등록 사례

#사체처리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체 수용부#액체질소

2026.08.21윤웅채 변리사

  • #사체처리장치특허가축 및 반려동물 사체 처리장치
  • #특허등록10-28802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체처리장치특허, 닫힌 통 안에 액체질소를 부어 사체를 아주 빠르게 얼린 뒤, 그것을 다시 밀폐해 재단하고 말려 부수는 처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체처리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가축 및 반려동물 사체 처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35887 (2025.03.20)
등록번호(일자)
10-2880224 (2025.10.29)
대표 도면“가축 및 반려동물 사체 처리장치”의 도면
“가축 및 반려동물 사체 처리장치”의 도면

2025.03.20

특허 출원

10-2025-0035887

2025.10.29

특허 등록

10-2880224

사례 소개

사체처리장치특허는 시스템 전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얼리는 장치 하나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천천히 얼리면 조직이 터진다

이번 사례는 가축 및 반려동물 사체 처리장치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처리 시스템 건 두 개는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중 얼리고 부수는 장치죠. 천천히 얼리면 안에서 얼음 알갱이가 크게 자랍니다. 그러면 조직이 터지죠. 터지면 물이 나오고요. 나중에 말리기 어려워집니다. 아주 빠르게 얼리면 알갱이가 작게 맺히죠. 조직이 그대로 남고요.

액체질소로 순식간에

사체 수용부에 담고 액체질소를 씁니다. 아주 낮은 온도라 순식간에 얼죠. 그러면 물이 새어 나오지 않은 채로 굳습니다. 얼어붙은 것은 단단해서 잘 부서지고요. 건조파쇄 처리부가 그것을 말리며 부숩니다. 얼려 두었으니 부수는 데 힘이 덜 들고, 부순 뒤에 말리니 겉면이 넓어져 빨리 마르죠. 얼리는 순서가 뒤의 두 일을 함께 수월하게 만드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얼리는 온도와 부수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사체처리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아주 빠르게 얼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천천히 얼리면 얼음 알갱이가 크게 자라 조직이 터집니다. 빠르면 작게 맺힙니다. 그 방식이 곧 청구항입니다.

  • 통에 구멍을 뚫는 이유는요?

    액체질소가 그 구멍으로 지나 사방에서 닿습니다. 막혀 있으면 한쪽만 업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 재질을 함께 적는 대목은요?

    보통의 금속은 그 온도에서 유리처럼 깨집니다. 견디는 재질이라야 합니다. 그래서 못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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