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생활쓰레기특허, 옮기는 동안 닫아 둔 특허등록 사례

#생활쓰레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압력용기형 탱크#이송차량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생활쓰레기특허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88023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생활쓰레기특허, 유기물 쓰레기를 밀폐되는 압력 탱크에 담아 실어 오고, 크레인으로 그 탱크째 옮겨 얼리고 말려 가루로 바꾸는 처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생활쓰레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35892 (2025.03.20)
등록번호(일자)
10-2880236 (2025.10.29)
대표 도면“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의 도면
“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의 도면

2025.03.20

특허 출원

10-2025-0035892

2025.10.29

특허 등록

10-2880236

사례 소개

생활쓰레기특허는 태우거나 묻는 쪽이 아니라 옮기는 동안 닫아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길에 냄새가 남는다

이번 사례는 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인데요. 음식물 같은 유기물 쓰레기는 옮기는 동안이 문제입니다. 물이 흐르고 냄새가 나죠. 여름에는 몇 시간 만에 상하고요. 트럭 뒤에 실어 나르면 그 길에 냄새가 남습니다. 처리하는 기술은 여럿인데 그 앞의 옮기는 구간이 늘 열려 있던 자리죠.

닫힌 통으로 옮긴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압력용기형 탱크가 쓰레기를 담습니다. 닫힌 통이라 냄새도 물도 새어 나오지 않죠. 안의 공기를 다룰 수도 있고요. 이송차량이 그 탱크를 싣고 나릅니다. 통째로 얹어 나르는 것이라 옮겨 담을 일이 없죠. 견인 크레인이 그 탱크를 들어 올리고 내립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고 통만 오가는 셈이고요. 모으는 자리와 처리하는 자리 사이가 통째로 닫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청구항은 탱크와 차량, 크레인이 맞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처리하는 기술이 아니라 그 앞의 구간을 잡은 셈이라, 옮겨 담지 않는다는 그 조건이 곧 권리의 모양이 되고요.

본 생활쓰레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닫힌 통에 담아 옮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열린 짐칸이면 냄새도 물도 밖으로 나갑니다. 닫아 두면 그대로 갇힙니다. 그 탱크가 곧 청구항입니다.

  • 크레인으로 통째 옮기는 이유는요?

    사람이 손대지 않습니다. 옮겨 담는 자리가 없어집니다. 그 하역부도 구성이 됩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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