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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환경특허, 잰 값을 곧바로 설비로 되먹인 특허등록 사례

#제조환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유해인자#측정기기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제조환경특허금속제품 가공 관련 제조환경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7982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조환경특허, 기계가 돌 때 나오는 유해인자를 재고, 그중 공기로 다스릴 수 있는 것만 골라 공기조화기와 짝지어 두었다가 잡히면 곧바로 돌리는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조환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금속제품 가공 관련 제조환경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62742 (2024.11.15)
등록번호(일자)
10-2879822 (2025.10.29)
대표 도면“금속제품 가공 관련 제조환경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금속제품 가공 관련 제조환경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1.15

특허 출원

10-2024-0162742

2025.10.29

특허 등록

10-2879822

사례 소개

제조환경특허는 다 재는 쪽이 아니라 잰 것 가운데 다스릴 수 있는 것을 가려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때의 값일 뿐이다

이번 사례는 금속제품 가공 관련 제조환경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금속을 깎고 갈고 용접하면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가루가 날리고 연기가 오르죠. 소음과 열도 함께 나고요. 작업환경측정을 정기로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그때의 값이죠. 나쁘게 나오면 조치를 하고요. 그사이의 시간은 그대로 지납니다.

다스릴 수 있는 것부터

측정기기가 유해인자를 늘 잽니다. 가루의 농도와 소음, 온도가 값으로 이어지죠. 그 가운데 곧바로 다스릴 수 있는 것을 가려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소음은 그 자리에서 줄이기 어렵지만 공기 중의 가루는 다릅니다. 공기조화기를 돌리면 바로 내려가죠. 그래서 그 값이 오르면 공조가 세게 돌아가도록 이어 둡니다. 사람이 보고 손쓸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 셈이고요. 나머지는 기록으로 남아 뒤에 손볼 근거가 되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제조환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다스릴 수 있는 것만 골라 짝짓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소음은 공기를 돌려도 줄지 않습니다. 가루와 연기는 다릅니다. 그 가려냄이 곧 청구항입니다.

  • 사람이 켜지 않게 하는 이유는요?

    측정과 조치 사이의 시간이 없어집니다. 잡히면 그 자리에서 돕니다. 그 연동이 이 건의 값입니다.

  • 작업환경 관련 기준은 따로 있나요?

    측정 주기와 허용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도입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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