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즙특허, 효소로 풀어 낸 뒤 그것을 멈춘 특허등록 사례
- #양배추즙특허효소를 이용한 양배추 즙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8253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배추즙특허, 양배추를 잘게 갈아 효소로 풀어낸 뒤 데워서 그 효소를 멈추고 원심분리해 즙을 얻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배추즙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효소를 이용한 양배추 즙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8319 (2024.09.23)
- 등록번호(일자)
- 10-2882532 (2025.11.03)

2024.09.23
특허 출원
10-2024-0128319
2025.11.03
특허 등록
10-2882532
사례 소개
양배추즙특허는 세게 짜는 쪽이 아니라 효소로 풀어 낸 뒤 그것을 멈추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벽에 갇힌 채로 남는다
이번 사례는 효소를 이용한 양배추 즙의 제조방법인데요. 양배추는 잎이 겹겹이 싸인 채소입니다. 물기는 많은데 잘 나오지 않죠. 세포벽이 단단해서고요. 눌러 짜면 그 벽에 갇힌 채로 남습니다. 힘을 더 주면 쓴맛까지 함께 나오죠.
풀어 낸 뒤 멈춰 세운다
일곱 단계로 나뉩니다. 첫째는 양배추파쇄단계로 씻어서 부숩니다. 이어 밀링단계로 더 곱게 갈고요. 그다음 효소를 넣어 세포벽을 풀어 냅니다. 갇혀 있던 것이 나오는 자리죠. 그런데 그대로 두면 효소가 계속 일해 맛과 색이 상합니다. 그래서 효소불활성화단계를 두어 데워 멈춰 세우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언제 멈추느냐가 결과를 정하는 셈입니다. 여기에 커큐민을 더해 빛깔과 몫을 얹고, 걸러 담아 마무리합니다. 청구항은 일곱 단계의 차례와 효소의 양, 멈추는 온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재료 자체는 흔한 채소이니 그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서고요.
본 양배추즙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효소를 멈추는 단계를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멈추지 않으면 필요한 만큼 푼 뒤에도 계속 일합니다. 맛과 색이 무너집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힘으로 짜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세포벽에 갇힌 것은 눌러도 나오지 않습니다. 효소가 그 벽을 끊습니다. 안에서 풀어 놓습니다.
Q3.첨가제를 마지막에 넣는 이유는요?
앞의 단계에서는 열과 회전을 거칩니다. 먼저 넣으면 그 과정에서 상합니다. 그래서 뒤에 넣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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