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처, 앉는 면과 다리의 관계를 여덟 장에 담은 의자 디자인등록 사례
- #홈퍼니처의자
- #디자인등록30-1350117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홈퍼니처,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만든 의자가 로카르노 06-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홈퍼니처 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자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1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9488 (2026.03.13)
- 등록번호(일자)
- 30-1350117 (2026.05.13)

2026.03.13
디자인 출원
30-2026-0009488
2026.05.13
디자인 등록
30-1350117
사례 소개
앞서 나온 형태가 많은 물건입니다
홈퍼니처 가운데 의자는 가장 많이 만들어지는 물건입니다. 앞서 나온 형태가 많은 만큼 차이를 세우기가 까다롭죠.
이번 사례는 의자입니다. 금속과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고, 설명란에는 재질만 적었는데요. 형태가 도면으로 충분히 드러나는 경우에는 이렇게 두기도 합니다. 설명은 그림만으로 알기 어려운 부분을 보태는 역할이기 때문이죠.
정면도만으로는 관계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여섯 방향의 기본 도면에 사시도를 더했습니다.
의자는 앉는 면과 등받이가 만나는 각도, 다리가 벌어지는 폭이 인상을 만듭니다. 정면도만으로는 그 관계가 드러나지 않아 측면도와 사시도가 함께 있어야 하죠.
다리 끝의 마감은 저면도에 담깁니다. 잘 보이지 않는 자리지만 같은 물품인지 가릴 때는 함께 보게 되곤 합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1입니다.
본 홈퍼니처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비슷한 의자가 많은데 등록될까요?
앞서 나온 자료와 견주어 구별되는 지점이 있으면 됩니다. 분야가 붐빌수록 조사 범위가 넓어지므로 출원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형태를 다듬기도 합니다.
Q2.색상만 다른 모델도 각각 내야 하나요?
형상과 모양이 같고 색만 다르다면 대개 같은 범위에서 다룹니다. 색채를 권리의 요소로 삼고 싶을 때만 색을 특정해 따로 냅니다. 판매 방식을 보고 정합니다.
Q3.팔걸이를 더한 모델은 어떻게 되나요?
겉으로 드러나는 구성이 늘면 별개의 디자인으로 볼 여지가 큽니다. 같은 계열의 여러 모델이라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어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 모델을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