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교육특허, 단어보다 소리의 결부터 다룬 특허등록 사례
- #어음교육특허어음 분석 및 생성을 이용한 원격 외국어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7978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4개월
사례 미리보기
어음교육특허, 문장이 아니라 소리값과 박자와 높낮이부터 배우게 하고, 예습에서 낸 발음을 표준 발음과 맞대어 본 뒤 화상수업으로 이어 가는 외국어 교육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어음교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어음 분석 및 생성을 이용한 원격 외국어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15044 (2022.02.04)
- 등록번호(일자)
- 10-2879789 (2025.11.03)

2022.02.04
특허 출원
10-2022-0015044
2025.11.03
특허 등록
10-2879789
사례 소개
어음교육특허는 단어를 외우게 하는 쪽이 아니라 소리의 결부터 다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문법으로는 고쳐지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어음 분석 및 생성을 이용한 원격 외국어 교육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외국어를 배울 때 단어와 문법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대개 소리에 있죠. 같은 글자를 읽어도 그 나라 사람이 내는 소리와 다릅니다. 박자가 다르고 높낮이가 다르고요. 그것은 문법으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음가와 음조를 갈라 본다
배우는 사람의 말을 받아 음가와 음조를 갈라 봅니다. 음가는 그 소리 자체가 무엇이냐고, 음조는 높낮이와 흐름이죠. 두 가지가 어긋나는 결이 서로 다르니 나눠 봐야 합니다. 그것을 표준발화와 견주면 어느 대목이 어떻게 다른지가 값으로 드러나고요. 발음이 나쁘다는 말 대신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어긋났는지가 나오는 셈이죠. 고칠 자리가 분명해지니 되풀이할 곳도 정해집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어음교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리의 결부터 다루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박자와 높낮이는 문법으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것부터 세웁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Q2.표준 발음과 맞대어 보는 이유는요?
혼자 들어서는 무엇이 다른지 모릅니다. 나란히 놓아야 드러납니다. 그 비교도 구성이 됩니다.
Q3.기준을 못 채운 사람만 다시 보는 대목은요?
모두를 다시 보면 강사의 시간이 모자랍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만 갑니다. 그 조건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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