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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스파특허, 나오기 전에 물을 손본 특허등록 사례

#헤드스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필터부#연수화 반응부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헤드스파특허헤드 스파장치
  • #특허등록10-28828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헤드스파특허, 수조의 물을 끌어와 거르고 부드럽게 만든 뒤 전기로 분해까지 해서 내보내는, 세 단계를 한 통 안에 넣은 헤드 스파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헤드스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헤드 스파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27471 (2025.03.04)
등록번호(일자)
10-2882862 (2025.11.04)
대표 도면“헤드 스파장치”의 도면
“헤드 스파장치”의 도면

2025.03.04

특허 출원

10-2025-0027471

2025.11.04

특허 등록

10-2882862

사례 소개

헤드스파특허는 물을 세게 뿌리는 쪽이 아니라 나오기 전에 그 물을 손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센물로 감으면 뻣뻣해진다

이번 사례는 헤드 스파장치인데요.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길 때 쓰는 물은 수돗물입니다. 수돗물에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녹아 있죠. 그것이 센물이고요. 센물로 감으면 거품이 덜 나고 머리카락이 뻣뻣해집니다. 좋은 제품을 써도 물이 그러면 그만큼 덜 먹히는 자리죠.

걸러 내고 성질을 바꾼다

구성은 다섯으로 나뉩니다. 필터부가 먼저 찌꺼기와 녹물을 걸러 내고요. 연수화 반응부가 그 안의 칼슘과 마그네슘을 붙들어 물을 부드럽게 바꿉니다. 거품이 잘 나고 머리카락이 눅어지는 자리죠. 여기에 전기 반응부를 두었습니다. 물에 전기를 걸어 성질을 바꾸는 부분인데요. 두피에 닿는 결이 달라집니다. 나오는 물 자체를 손보는 것이라, 뿌리는 힘이나 온도를 다투지 않아도 되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이어지는 자리와 물이 지나는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걸러 내는 일과 성질을 바꾸는 일은 순서가 어긋나면 몫을 다하지 못하니, 그 차례가 곧 권리의 모양이 되고요.

본 헤드스파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 가지를 한 유로에 차례로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거르는 일과 부드럽게 하는 일은 다릅니다. 하나로는 둘 다 되지 않습니다. 그 순서가 곧 청구항입니다.

  • 입구와 출구를 다른 면에 두는 이유는요?

    같은 면에 있으면 물이 안을 다 지나지 않습니다. 아래로 들어와 뒤로 나갑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 물을 다루는 기기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수질과 전기 안전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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