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호두과자포장특허, 안쪽 봉지에 일부러 구멍을 낸 특허등록 사례

#호두과자포장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미세기공#산소제거제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호두과자포장특허호두과자의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포장방법
  • #특허등록10-28839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호두과자포장특허, 안쪽 포장지에 바늘로 아주 작은 구멍을 내고 그것을 다시 바깥 포장지로 싸면서 산소제거제를 함께 넣는 호두과자 포장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호두과자포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호두과자의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포장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65629 (2024.11.19)
등록번호(일자)
10-2883939 (2025.11.05)
대표 도면“호두과자의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포장방법”의 도면
“호두과자의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포장방법”의 도면

2024.11.19

특허 출원

10-2024-0165629

2025.11.05

특허 등록

10-2883939

사례 소개

호두과자포장특허는 더 단단히 밀봉하는 쪽이 아니라 안쪽 봉지에 일부러 구멍을 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식힌 뒤에 싸면 딱딱해진다

이번 사례는 호두과자의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포장방법인데요. 갓 구운 과자는 김이 납니다. 그대로 싸면 그 물기가 안에 갇히죠. 물기가 갇히면 눅눅해지고 곰팡이가 핍니다. 식힌 뒤에 싸면 되지만 그러면 딱딱해지고요. 따끈한 채로 담고 싶은데 그러면 상하는 자리죠.

안은 뚫고 밖은 막는다

세 단계로 나뉩니다. 안쪽 봉지에 미세기공을 냅니다. 아주 작은 구멍이라 김은 빠져나가되 과자는 마르지 않죠. 그것을 다시 제2합성수지 포장지로 감싸고요. 바깥은 막혀 있으니 밖의 습기와 냄새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안쪽에서 빠진 김은 두 겹 사이에 머물고요. 여기에 산소제거제를 넣습니다. 그 사이에 남은 산소를 걷어 내니 곰팡이가 자랄 자리가 줄어들죠. 뚫린 겹과 막힌 겹을 함께 쓴 것이 이 건의 자리고요. 청구항은 구멍의 크기와 포장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호두과자포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부러 구멍을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김이 갇히면 눅눅해집니다. 구멍으로 빠져나갑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구멍 크기를 숫자로 적는 이유는요?

    그만큼 작으면 김은 지나고 세균은 지나지 못합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아래 항에서 좁혔습니다.

  • 두 번 싸는 대목은요?

    안쪽은 숨을 쉬고 바깥쪽이 막습니다. 남은 산소는 제거제가 걷어 갑니다. 겹으로 나누어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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