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주문특허, 사는 길을 두 갈래로 나눈 특허등록 사례
- #가구주문특허생활용 가구 주문 관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837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주문특허, 목록에서 골라 바로 사는 길과, 취향을 살펴 추천받고 필요한 점을 적어 주문하는 길을 함께 둔 생활용 가구 주문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주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생활용 가구 주문 관리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2426 (2024.07.12)
- 등록번호(일자)
- 10-2883748 (2025.11.05)

2024.07.12
특허 출원
10-2024-0092426
2025.11.05
특허 등록
10-2883748
사례 소개
가구주문특허는 파는 화면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사는 길을 두 갈래로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많을수록 더 헤맨다
이번 사례는 생활용 가구 주문 관리 장치 및 방법인데요. 가구를 사는 사람은 두 갈래입니다. 무엇을 살지 이미 정한 사람과, 무엇이 맞을지 모르는 사람이죠. 앞의 사람에게는 목록이 좋습니다. 골라 담고 끝내고요. 뒤의 사람에게는 목록이 오히려 어렵습니다. 많을수록 더 헤매죠.
목록과 큐레이션을 나눈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주문관리부가 정한 사람의 길을 맡습니다. 고르고 담고 보내는 자리죠. 큐레이션부가 다른 갈래인데요. 니즈정보를 먼저 받습니다. 방의 크기와 사는 사람 수, 쓰는 결 같은 것이죠. 그 값으로 몇 가지만 추려 내놓습니다. 수천 개를 보여 주는 대신 서너 개를 내미는 셈이고요. 한 화면에 두 길을 두어 각자에게 맞는 쪽으로 가게 한 것이 이 건의 자리죠. 청구항은 니즈정보를 받아 추려 내는 흐름과 두 갈래가 나뉘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구주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는 길을 두 갈래로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정한 사람에게는 목록이 좋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렵습니다. 두 길을 함께 둡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필요한 점을 적게 하는 이유는요?
추천은 대략을 맞춥니다. 나머지는 사람이 적어야 합니다. 가구는 놓일 자리에 따라 손볼 것이 남습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가구 관련 업종으로 지정합니다. 처리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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