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수집특허, 틀린 것만 골라 사람에게 넘긴 특허등록 사례
- #피부수집특허역경매 기반 AI 학습을 위한 피부상태 수집 시스템
- #특허등록10-28844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피부수집특허, 모델이 본 피부 상태와 전문가가 본 것이 다를 때만 그 전문가의 판단을 학습 자료로 담아 두는 피부상태 수집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피부수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역경매 기반 AI 학습을 위한 피부상태 수집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5373 (2025.01.14)
- 등록번호(일자)
- 10-2884435 (2025.11.06)

2025.01.14
특허 출원
10-2025-0005373
2025.11.06
특허 등록
10-2884435
사례 소개
피부수집특허는 자료를 많이 모으는 쪽이 아니라 틀린 것만 골라 모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다시 보면 그만큼 낭비다
이번 사례는 역경매 기반 AI 학습을 위한 피부상태 수집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화장품 추천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모델을 키우는 대목이죠. 모델을 잘 키우려면 사람이 판단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전문가가 모든 사진을 하나하나 보기는 어렵죠. 그 인건비가 크고요. 이미 모델이 맞게 본 것까지 다시 보면 그만큼 낭비입니다.
확신이 낮은 것만 내건다
분석모델이 먼저 봅니다. 그 결과에 확신이 낮은 것만 골라 전문가 단말 쪽으로 내거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헷갈리는 자리가 바로 모델이 배워야 할 자리니까요. 역경매 방식으로 내걸면 그것을 맡을 전문가가 값을 제시해 정해집니다. 사람의 판단이 붙은 것들이 데이터셋으로 쌓이고, 그것으로 모델이 다시 학습되죠. 손이 가장 필요한 자리에만 사람을 부르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피부수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를 때만 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으면 이미 아는 것이라 배울 것이 없습니다. 다른 것만 모으면 어려운 자리가 쌓입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전문가의 손을 아끼는 대목은요?
모든 사진을 다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한 자리에만 그 손이 갑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Q3.앞의 추천 건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그쪽은 분석해 추천하는 대목입니다. 이 건은 그 모델을 키우는 대목입니다. 나누어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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