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소모품, 붙이는 방식과 감는 방식을 겹친 튜브고정구 디자인등록 사례
- #의료소모품의료용 튜브 고정구
- #디자인등록30-135034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소모품, 손목에 감아 의료용 튜브를 붙들어 주는 고정구가 로카르노 24-04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료소모품 디자인의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의료용 튜브 고정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24-04 (제24류, 의료 및 실험실 장비)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6131 (2026.02.12)
- 등록번호(일자)
- 30-1350349 (2026.05.14)

2026.02.12
디자인 출원
30-2026-0006131
2026.05.14
디자인 등록
30-1350349
사례 소개
작은 차이라도 쌓이면 큰 값이 됩니다
의료소모품은 한 번 쓰고 버리는 만큼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은 형태 차이라도 쌓이면 큰 값이 되곤 하죠.
이번 사례는 의료용 튜브고정구입니다. 부직포와 합성수지재를 함께 썼는데요.
쓰는 순서를 설명란에 적었습니다. 탄성 밴드를 늘려 손목에 감아 착용하고, 접착제가 발린 면에 의료용 튜브를 붙인 뒤, 벨크로 결합 구조로 감싸 고정합니다.
두 방식을 겹쳐 둔 짜임입니다
붙이는 방식과 감는 방식을 함께 쓴 점이 이 제품의 짜임입니다.
접착만으로는 당기는 힘을 견디기 어렵고 감기만 해서는 자리가 밀리곤 하는데, 두 방식을 겹쳐 그 사이를 메운 셈이죠. 링거줄처럼 계속 당겨지는 것을 다루는 자리라 이 대목이 실제로 크게 다릅니다.
도면은 여덟 장입니다. 여섯 방향과 사시도를 갖췄고, 손목에 착용한 상태를 참고도면으로 붙였습니다. 몸에 감는 물건은 착용 모습이 함께 있어야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24-04입니다.
본 의료소모품 건은 디자인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 허가와 디자인 출원은 순서가 있나요?
서로 다른 절차라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허가 과정에서 제품 정보가 알려질 수 있어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일정을 나란히 잡습니다.
Q2.착용 상태를 찍을 때 사람 손이 나와도 되나요?
착용 모습을 보여 주려면 필요합니다. 다만 신체는 디자인을 구성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설명란에 밝혀야 합니다. 밝히지 않으면 경계가 흐려집니다.
Q3.병원에 납품하는 제품도 실익이 있나요?
한 번 쓰고 버리는 제품일수록 반복 구매가 이어져 모방의 영향이 큽니다. 권리를 가지고 있으면 같은 형태를 만든 제품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납품 전에 확보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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