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브레이크분진특허, 뚫려 있던 구멍을 공간으로 쓴 특허등록 사례

#브레이크분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점검개방구#흡입공간형성부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브레이크분진특허분진제거기능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장치
  • #특허등록10-28844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브레이크분진특허, 캘리퍼의 점검 구멍 양쪽을 감싸 그 안에 빨아들일 공간을 만들고, 거기 떠 있는 분진을 흡입해 정해진 자리로 모으는 브레이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브레이크분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분진제거기능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75585 (2025.06.10)
등록번호(일자)
10-2884482 (2025.11.06)
대표 도면“분진제거기능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장치”의 도면
“분진제거기능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장치”의 도면

2025.06.10

특허 출원

10-2025-0075585

2025.11.06

특허 등록

10-2884482

사례 소개

브레이크분진특허는 패드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이미 뚫려 있는 구멍을 막아 공간으로 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기차도 마찬가지다

이번 사례는 분진제거기능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장치인데요. 브레이크를 밟으면 패드가 디스크에 눌려 갈립니다. 그때 아주 작은 가루가 나죠. 그 가루가 그대로 공기 중에 흩어집니다. 도로 위에 쌓이고 빗물에 씻겨 가고요. 배기가스는 줄었지만 이 가루는 그대로입니다. 전기차도 마찬가지고요.

점검개방구를 막아 쓴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브레이크에는 원래 점검개방구가 있습니다. 패드가 얼마나 닳았는지를 들여다보는 구멍이죠. 그 자리를 막아 흡입공간형성부로 삼은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새로 공간을 만들지 않고 이미 있던 것을 쓰는 셈입니다. 갈리는 자리 바로 옆이라 가루가 흩어지기 전에 그 안으로 모이고요. 분진포집부가 그것을 담아 둡니다. 브레이크 구조 자체는 그대로 두니 이미 나온 차에도 넣을 수 있죠. 청구항은 그 자리와 공기가 도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브레이크분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있는 구멍을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없던 통을 만들지 않습니다. 있는 것들 사이를 막아 공간으로 삼습니다. 그 형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여닫을 수 있게 하는 이유는요?

    점검할 때는 원래대로 들여다봐야 합니다. 막아 두기만 하면 그 몫이 사라집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모아 두는 자리까지 적는 대목은요?

    빨아들이기만 하면 어디에 가는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모아 두어야 비웁니다. 그래서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