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발향장치특허, 섞는 자리를 마지막으로 미룬 특허등록 사례

#발향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향액 저장부#향액 혼합부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발향장치특허다중 베이스 향기 맞춤 발향 장치
  • #특허등록10-28844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향장치특허, 여러 향액을 각각 다른 통에 따로 담아 두고 쓸 때 꺼내 섞어 뿌리며, 뿌리는 시점과 양과 방향까지 정할 수 있게 만든 발향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향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중 베이스 향기 맞춤 발향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78769 (2025.06.16)
등록번호(일자)
10-2884423 (2025.11.06)
대표 도면“다중 베이스 향기 맞춤 발향 장치”의 도면
“다중 베이스 향기 맞춤 발향 장치”의 도면

2025.06.16

특허 출원

10-2025-0078769

2025.11.06

특허 등록

10-2884423

사례 소개

발향장치특허는 좋은 향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섞는 자리를 뒤로 미루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이미 섞여 있어서 바꿀 수 없다

이번 사례는 다중 베이스 향기 맞춤 발향 장치인데요. 향은 미리 조합해 한 병에 담아 팝니다. 한 병에 한 향이죠. 다른 향을 쓰려면 병을 바꾸고요. 조금 다르게 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습니다. 이미 섞여 있어서죠. 섞어 두면 시간이 지나며 그 조합이 변하기도 하고요.

나가기 직전에 섞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향액 저장부가 바탕이 되는 향들을 각각 따로 담아 둡니다. 섞지 않은 채로 두는 것이죠. 향액 혼합부가 나가기 직전에 그것들을 정해진 비율로 섞고요. 혼합향액 분사부가 뿜어냅니다. 비율을 바꾸면 다른 향이 나오니, 몇 가지 바탕만으로 수많은 조합이 나오는 셈이죠. 담아 두는 동안에는 섞이지 않으니 오래 두어도 변하지 않고요. 다 쓴 것만 갈아 끼우면 됩니다. 청구항은 저장부의 갈래와 섞는 비율을 정하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발향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따로 담아 두고 쓸 때 섞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미리 섞으면 한 향으로 굳습니다. 쓸 때 섞으면 그때그때 다릅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네 가지 분사 조건을 적는 이유는요?

    언제, 얼마나, 어떤 결로, 어느 쪽으로가 각각 다른 값입니다. 같은 향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 항목이 구성이 됩니다.

  • 통을 떼어 낼 수 있게 하는 점은요?

    한 가지만 떨어지면 그것만 갑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그 탈착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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