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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케이스특허, 뚜껑을 식히는 판으로 삼은 특허등록 사례

#배터리케이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하부케이스#쿨링 플레이트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배터리케이스특허전기차 배터리케이스
  • #특허등록10-28844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케이스특허, 아래 통을 스틸이나 복합소재로 만들고 그 열린 윗면을 알루미늄 냉각판으로 덮은 뒤, 셀 모듈을 그 판 아래에 거꾸로 매다는 전기차 배터리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출원번호(일자)
10-2025-0071522 (2025.05.30)
등록번호(일자)
10-2884419 (2025.11.06)
대표 도면“전기차 배터리케이스”의 도면
“전기차 배터리케이스”의 도면

2025.05.30

특허 출원

10-2025-0071522

2025.11.06

특허 등록

10-2884419

사례 소개

배터리케이스특허는 통을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뚜껑을 식히는 판으로 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겹이 늘고 무거워진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 배터리케이스인데요. 전기차 배터리는 셀을 여러 개 묶어 통에 담습니다. 그 통은 두 가지를 함께 해야 하죠. 부딪힘을 막고 열을 빼내야 하고요. 단단한 소재는 열을 잘 빼지 못하고, 열을 잘 빼는 소재는 무릅니다. 그래서 통 따로 냉각판 따로 두면 겹이 늘고 무거워지죠.

하부케이스가 냉각판을 겸한다

이 건은 하부케이스에 쿨링 플레이트를 붙여 한 몸으로 만들었습니다. 바닥이 통이면서 동시에 식히는 판이 되는 셈이죠. 겹이 하나 줄고 그만큼 가벼워지고요. 그 사이에 갭필러를 넣습니다. 셀과 판이 아무리 붙어 있어도 미세한 틈이 남는데, 그 틈에 공기가 있으면 열이 건너가지 않거든요. 무른 재료가 그 틈을 메워 열이 곧장 판으로 넘어가게 하죠. 청구항은 케이스와 플레이트가 붙는 방식과 갭필러의 두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뚜껑을 냉각판으로 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두면 겹이 늘고 무거워집니다. 뚜껑이 그 몫을 겸합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셀 모듈을 거꾸로 매다는 이유는요?

    가장 뜨거워지는 자리가 냉각판에 곧바로 닿습니다. 방향이 결과를 정합니다. 그래서 적습니다.

  • 사이를 메우는 재료를 두는 대목은요?

    아무리 잘 만들어도 닿는 면에는 미세한 틈이 남습니다. 그 틈을 메웁니다. 진동도 함께 받아 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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