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소관리특허, 흩어진 자료를 한 덩어리로 합친 특허등록 사례
- #충전소관리특허전기차 충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844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충전소관리특허, 토지와 건축물, 주차장 자료를 충전소 자료와 하나로 합쳐 놓고, 정해진 기준에 따라 의무설치 대상인지를 갈라 담아 두는 통합관리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충전소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기차 충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9379 (2025.03.07)
- 등록번호(일자)
- 10-2884428 (2025.11.06)

2025.03.07
특허 출원
10-2025-0029379
2025.11.06
특허 등록
10-2884428
사례 소개
충전소관리특허는 충전기를 세는 쪽이 아니라 흩어진 자료를 한 덩어리로 합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하나씩 떼어 맞춰 본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 충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전기차 충전기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에 의무로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 대상인지를 가리려면 여러 자료가 함께 필요하죠. 땅이 어떻게 쓰이는지, 건물의 규모가 얼마인지, 주차 면수가 몇인지가 각각 다른 곳에 있고요. 담당자는 그 자료를 하나씩 떼어 맞춰 봅니다.
병합부가 한 덩어리로 만든다
병합부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흩어진 자료를 건물 하나를 기준으로 모아 한 덩어리로 만듭니다. 주소와 지번, 건물 번호가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니 그것을 맞춰 이어야 하죠. 합쳐 놓으면 의무설치대상인지가 계산으로 갈립니다. 여기에 이미 있는 충전시설정보를 겹치면 몇 대가 모자란지도 나오고요. 담당자가 며칠 걸려 맞춰 보던 일이 한 화면에서 끝나는 셈이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충전소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네 가지 자료를 합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따로 보면 하나씩 떼어 맞춰야 합니다. 합치면 한 줄로 보입니다. 그 병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기준에 따라 미리 갈라 두는 이유는요?
사람이 매번 대어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갈라진 채로 담깁니다. 그 저장도 구성이 됩니다.
Q3.제도가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권리는 적어 둔 구성으로 정해집니다. 제도 이름이 아니라 처리 방식을 적습니다. 그러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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