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패드특허, 꿰맨 자리에 뼈대를 얹은 특허등록 사례
- #보강패드특허보강패드부 및 보강패드부가 장착된 브레지어
- #특허등록10-288500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강패드특허, 앞판과 뒤판이 꿰매진 자리에 세로로 세운 부재를 붙이고 그 위에서 양쪽으로 갈라 뻗게 만들어, 힘이 몰리던 자리를 나누는 보강패드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강패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보강패드부 및 보강패드부가 장착된 브레지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2216 (2025.06.02)
- 등록번호(일자)
- 10-2885003 (2025.11.07)

2025.06.02
특허 출원
10-2025-0072216
2025.11.07
특허 등록
10-2885003
사례 소개
보강패드특허는 원단을 두껍게 하는 쪽이 아니라 꿰맨 자리에 뼈대를 얹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 줄부터 늘어진다
이번 사례는 보강패드부 및 보강패드부가 장착된 브레지어인데요. 브래지어는 늘어나는 원단으로 만듭니다. 몸에 맞게 늘어나야 해서죠. 앞판과 뒤판을 꿰매 붙이고요. 그 꿰맨 줄이 가장 약한 자리입니다. 늘어날 때 그 자리로 힘이 몰리니까요. 오래 입으면 그 줄부터 늘어지고 터집니다.
세우고 갈라 힘을 나눈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기립부재가 그 꿰맨 줄을 따라 서서 뼈대 노릇을 하고요. 분기부재가 거기서 갈라져 옆으로 뻗습니다. 한 줄에 몰리던 힘이 여러 갈래로 흩어지는 셈이죠. 원단 전체를 두껍게 하면 무겁고 답답해지지만, 힘이 걸리는 줄에만 얹으면 그렇지 않고요. 갈라지는 방향과 길이가 그 나뉘는 몫을 정하니, 그 배치가 이 건의 핵심입니다. 청구항은 기립부재가 놓이는 자리와 분기부재가 뻗는 각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보강패드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위에서 양쪽으로 갈라 뻗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세로로 선 것만 두면 그 끝에서 힘이 다시 몰립니다. 갈라 두면 나뉩니다. 그 형상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늘어나는 재질로 적는 이유는요?
몸을 따라 늘어나야 합니다. 뻣뻣하면 배깁니다. 늘어나되 그 줄은 붙들어 줍니다.
Q3.부품과 완제품을 함께 내면요?
이 건은 보강패드부와 그것이 붙은 브래지어를 함께 적었습니다. 명칭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두 갈래를 한 출원에 담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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