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드론촬영특허, 얼마나 겹치게 찍을지를 정해 준 특허등록 사례

#드론촬영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업목적#중첩도제어모델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드론촬영특허사업목적 및 촬영환경에 따른 드론 촬영방법 최적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8850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드론촬영특허, 무엇에 쓸 영상인지와 찍는 자리의 사정을 넣으면 사진끼리 얼마나 겹치게 찍을지를 정해 주고, 그에 맞춰 드론을 움직이는 최적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드론촬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업목적 및 촬영환경에 따른 드론 촬영방법 최적화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90820 (2025.07.07)
등록번호(일자)
10-2885008 (2025.11.07)
대표 도면“사업목적 및 촬영환경에 따른 드론 촬영방법 최적화 시스템”의 도면
“사업목적 및 촬영환경에 따른 드론 촬영방법 최적화 시스템”의 도면

2025.07.07

특허 출원

10-2025-0090820

2025.11.07

특허 등록

10-2885008

사례 소개

드론촬영특허는 잘 찍는 쪽이 아니라 얼마나 겹치게 찍을지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많이 겹치면 시간과 배터리가 든다

이번 사례는 사업목적 및 촬영환경에 따른 드론 촬영방법 최적화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영상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찍는 단계죠. 드론으로 넓은 땅을 찍을 때는 사진을 여러 장 이어 붙입니다. 이으려면 사진끼리 겹쳐야 하고요. 그 겹치는 정도가 중첩도입니다. 많이 겹치면 잘 이어지죠. 대신 찍는 장수가 늘고 시간과 배터리가 들고요.

무엇에 쓸 자료인가

중첩도제어모델이 그 값을 정합니다. 사업목적을 먼저 받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대강의 모습만 보면 되는 일과 정밀한 포토그래메트리로 치수를 재야 하는 일은 필요한 정도가 다르니까요. 여기에 촬영환경을 함께 봅니다. 숲처럼 결이 비슷한 자리는 이어 붙일 단서가 적어 더 겹쳐야 하고, 건물이 많은 자리는 덜 겹쳐도 되죠. 필요한 만큼만 찍으니 한 번 뜨는 동안 더 넓은 자리를 담게 되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드론촬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중첩도를 정해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많이 겹치면 잘 이어지고 적게 겹치면 빠릅니다. 무엇에 쓸 영상인지가 그것을 정합니다. 그 산출이 곧 청구항입니다.

  • 나중에 만들 것까지 미리 넣는 대목은요?

    찍고 나서 3D 모델을 만들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겹침이 다릅니다. 미리 넣으면 그에 맞게 나옵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드론 촬영은 따로 절차가 있나요?

    비행 승인과 촬영 허가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비행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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