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이스특허, 온도가 아니라 길의 모습에서 읽은 특허등록 사례
- #블랙아이스특허딥러닝 기반 블랙아이스 감지 시스템
- #특허등록10-28864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블랙아이스특허, 도로를 실시간으로 찍어 얼음이 생기는 모습의 결을 학습시키고, 잡히면 통제센터와 운전자에게 곧바로 알리는 블랙아이스 감지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블랙아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딥러닝 기반 블랙아이스 감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6306 (2025.04.09)
- 등록번호(일자)
- 10-2886459 (2025.11.11)

2025.04.09
특허 출원
10-2025-0046306
2025.11.11
특허 등록
10-2886459
사례 소개
블랙아이스특허는 온도를 재는 쪽이 아니라 도로의 모습에서 그 결을 배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마른 길처럼 보인다
이번 사례는 딥러닝 기반 블랙아이스 감지 시스템인데요. 블랙아이스는 도로에 얇게 언 얼음입니다. 검은 아스팔트가 비쳐 보여 그 이름이 붙었죠.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마른 길처럼 보이고요. 온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영하라도 어떤 자리는 얼고 어떤 자리는 얼지 않죠. 그늘진 곳, 다리 위, 물이 고이는 자리가 다르고요.
셋으로 나눈 구성
대상도로 촬영부가 그 길을 찍습니다. 딥러닝 판단부가 그 그림에서 얼어 있는지를 가리고요. 마른 길과 젖은 길, 언 길은 사람 눈에 비슷해 보여도 빛이 되비치는 결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그 차이를 자료로 익혀 두면 값으로 갈리죠. 온도를 함께 보면 더 분명해지고요. 도로상태 알림부가 그 결과를 알립니다. 다리 위나 그늘처럼 늘 먼저 어는 자리를 골라 지켜보면 미리 손쓸 수 있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블랙아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생기는 과정을 배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영하라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되풀이해 찍으면 어떤 모습일 때 어는지가 쌓입니다. 그 학습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운전자에게도 보내는 이유는요?
전광판이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면 이미 지납니다. 곧바로 갑니다. 그 전달도 구성이 됩니다.
Q3.촬영 자료를 두 곳에 보내는 점은요?
판단하는 쪽과 지켜보는 쪽이 각각입니다. 한쪽만 보면 사람이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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