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디자인, 손가락 홈 하나를 더한 지우개 디자인등록 사례
- #문구디자인지우개
- #디자인등록30-1350256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0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구디자인, 손가락이 닿는 자리에 홈을 낸 지우개가 로카르노 19-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구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지우개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9-06 (제19류, 문방구, 사무용품, 미술재료 및 교육용 재료)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5224 (2026.04.23)
- 등록번호(일자)
- 30-1350256 (2026.05.14)

2026.04.23
디자인 출원
30-2026-0015224
2026.05.14
디자인 등록
30-1350256
사례 소개
형태가 굳어진 품목입니다
문구디자인은 오래된 물건을 다시 보는 데서 나옵니다. 지우개처럼 형태가 굳어진 품목이라면 바꾼 자리가 곧 차이가 되죠.
이번 사례는 지우개입니다. 합성수지재로 만들었고, 연필 자국 등을 지우는 데 쓰는 제품인데요.
특징은 잡는 자리입니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에 홈을 만들어 파지가 편하도록 했습니다. 네모난 덩어리에 홈 하나를 더한 셈인데, 그 하나가 이 제품의 인상을 만듭니다.
손이 함께 나온 사진이 있어야 드러납니다
도면은 일곱 장입니다. 여섯 방향과 사시도를 갖췄고, 실제로 쥔 모습을 도면대용 사진으로 찍어 참고도면에 붙였는데요.
잡는 방식이 핵심인 물건은 손이 함께 나온 사진이 있어야 홈의 몫이 드러나곤 합니다. 지우개만 놓고 보면 그저 파인 자국으로 읽히니까요.
다만 손은 디자인을 구성하지 않는 부분이라는 점을 밝혀 두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손 모양까지 권리의 일부로 읽힐 여지가 남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9-06이며, 제19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문구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 후 21일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홈 하나를 더한 것만으로 등록되나요?
바꾼 자리가 앞서 나온 제품과 구별되면 됩니다. 심사는 변경의 크기가 아니라 그 차이를 쉽게 떠올릴 수 있었는지를 봅니다. 다만 흔한 형태일수록 사전 조사가 중요합니다.
Q2.종이 커버까지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커버는 벗길 수 있어 지우개 자체와 구분해서 봅니다. 커버 무늬가 인상을 만든다면 그 상태를 표현해 따로 내야 합니다. 무엇이 경쟁력인지 먼저 정합니다.
Q3.21일 만에 등록된 것은 특별한가요?
일부심사 대상 물품이면 이렇게 빠를 수 있습니다. 유행 주기가 짧은 품목을 빨리 보호하려는 취지입니다. 대신 등록 뒤에 다툴 여지가 남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