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호일용접특허, 짧게 쏘고 곧바로 식힌 특허등록 사례

#호일용접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박막 호일#유기물 쿠션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호일용접특허이차전지 각형셀 및 파우치셀의 드로즈 레이저 용접 방법
  • #특허등록10-288444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호일용접특허, 마스크에 무른 쿠션을 끼워 얇은 호일에 밀착시킨 뒤 아주 짧은 레이저 빔으로 붙이고, 곧바로 빔을 옮기거나 끊어 식히는 용접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호일용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차전지 각형셀 및 파우치셀의 드로즈 레이저 용접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5-0032134 (2025.03.12)
등록번호(일자)
10-2884440 (2025.11.11)
대표 도면“이차전지 각형셀 및 파우치셀의 드로즈 레이저 용접 방법”의 도면
“이차전지 각형셀 및 파우치셀의 드로즈 레이저 용접 방법”의 도면

2025.03.12

특허 출원

10-2025-0032134

2025.11.11

특허 등록

10-2884440

사례 소개

호일용접특허는 세게 지지는 쪽이 아니라 아주 짧게 쏘고 곧바로 식히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조금만 지나쳐도 구멍이 난다

이번 사례는 이차전지 각형셀 및 파우치셀의 드로즈 레이저 용접 방법인데요. 전지 안에는 아주 얇은 박막 호일이 여러 겹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어 붙여야 하죠. 얇아서 열이 조금만 지나쳐도 구멍이 납니다. 겹쳐 놓아도 사이가 뜨고요. 뜨면 붙지 않습니다. 붙이려 열을 올리면 뚫리고, 낮추면 안 붙는 자리죠.

쿠션으로 눌러 붙인다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겹친 호일 위에 유기물 쿠션을 얹습니다. 무른 것이 눌러 주니 겹 사이의 틈이 닫히죠. 그다음 레이저를 아주 짧게 쏩니다. 그 자리에 작은 용융풀이 생기며 겹이 함께 녹아 붙고요. 곧바로 식으니 열이 옆으로 퍼져 다른 자리를 상하게 할 틈이 없습니다. 쿠션은 열이 위로 새는 것도 막아 주고요. 그 짧은 시간과 눌러 두는 힘이 이 건의 자리죠.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차례와 쏘는 시간, 누르는 힘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호일용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이에 무른 쿠션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딱딱한 마스크로 누르면 얇은 호일이 구겨집니다. 무른 것이 사이에 있으면 고르게 눌립니다. 그 단계가 곧 청구항입니다.

  • 식히는 것을 따로 단계로 세우는 이유는요?

    그 자리에 계속 두면 구멍이 커집니다. 옮기거나 끊어야 합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단계가 됩니다.

  • 빔의 지속시간을 앞에 적는 점은요?

    아주 짧게 쏘는 것이 이 방법의 전제입니다. 열이 퍼지기 전에 끝납니다. 그래서 앞머리에 밝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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