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흘려듣기특허, 이미 배운 것에서 소리만 떼어 낸 특허등록 사례

#흘려듣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흘려듣기 메뉴#음원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흘려듣기특허영어 흘려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88645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6개월

사례 미리보기

흘려듣기특허, 정해진 메뉴를 고르면 영어 학습 콘텐츠의 소리만 되풀이해 들을 수 있게 하고, 이미 배운 것을 그 대상으로 삼는 흘려듣기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흘려듣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영어 흘려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11378 (2023.08.24)
등록번호(일자)
10-2886452 (2025.11.11)
대표 도면“영어 흘려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영어 흘려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3.08.24

특허 출원

10-2023-0111378

2025.11.11

특허 등록

10-2886452

사례 소개

흘려듣기특허는 집중해 듣게 하는 쪽이 아니라 소리만 떼어 되풀이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세 번째 갈래

이번 사례는 영어 흘려듣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습 장치 및 방법인데요. 같은 회사의 학습 장치 건은 앞서 두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이 세 번째 갈래죠. 앞의 두 건은 듣는 시간을 쌓는 메뉴와 캐릭터로 습관을 익히는 메뉴였고요. 흘려듣기는 화면을 보지 않고 소리만 틀어 두는 방식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오갈 때 그냥 들리죠.

배운 것에서 골라 낸다

흘려듣기 메뉴가 그 자리를 맡습니다. 여기서 아무 음원이나 트는 것이 아니라 기학습 콘텐츠에서 골라 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뜻을 모르는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남지 않지만, 한 번 배운 것을 소리로만 다시 들으면 그 결이 굳어집니다. 배운 자리를 따라 음원이 골라지는 셈이죠.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되니 다른 일을 하며 이어 갈 수 있고요. 앞선 두 메뉴와 한 묶음으로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흘려듣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 배운 것을 대상으로 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번 배운 것은 뜻을 압니다. 소리만 들려도 그 뜻이 따라옵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 음원만 쓰는 이유는요?

    화면을 보지 않는 방식입니다. 소리만 있으면 됩니다. 그 구분도 구성이 됩니다.

  • 같은 날 세 건을 낸 이유는요?

    한 장치라도 메뉴마다 나오는 서비스가 다릅니다. 각각 따로 냅니다. 이 회사는 그렇게 세 갈래를 세웠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