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적외선케어특허, 작은 것을 이어 붙여 굽은 자리에 댄 특허등록 사례
- #근적외선케어특허근적외선을 이용한 신체 케어용 장치
- #특허등록10-288691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근적외선케어특허, 휘는 판에 방향을 가진 LED를 여럿 심고, 옆의 같은 장치와 이어 붙일 수 있게 만들어 넓은 자리까지 덮는 근적외선 케어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근적외선케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근적외선을 이용한 신체 케어용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8825 (2025.04.15)
- 등록번호(일자)
- 10-2886917 (2025.11.12)

2025.04.15
특허 출원
10-2025-0048825
2025.11.12
특허 등록
10-2886917
사례 소개
근적외선케어특허는 큰 장치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작은 것을 이어 붙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운데만 닿고 옆은 뜬다
이번 사례는 근적외선을 이용한 신체 케어용 장치인데요. 근적외선은 살갗 아래까지 들어가는 빛입니다. 대고 쬐어 쓰죠. 몸은 굽어 있습니다. 평평한 판을 대면 가운데만 닿고 옆은 뜨고요. 그리고 덮어야 할 넓이가 자리마다 다릅니다. 어깨와 무릎이 다르고 허리는 또 다르죠. 큰 것 하나를 만들면 작은 자리에는 남습니다.
이어 붙여 넓이를 맞춘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본체부에 LED 소켓이 놓여 빛을 내고요. 커플링부가 그 본체를 옆의 본체와 이어 붙입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작은 단위를 여럿 이으면 넓은 자리를 덮고, 하나만 쓰면 좁은 자리에 맞습니다. 이어지는 자리가 굽으니 몸의 굴곡을 따라 붙기도 하고요. 큰 판 하나가 하지 못하던 두 가지를 함께 하는 셈입니다. 고장 난 것만 갈아 끼우기도 좋고요. 청구항은 커플링부가 물리는 방식과 굽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근적외선케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어 붙일 수 있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덮어야 할 넓이가 자리마다 다릅니다. 필요한 만큼 잇습니다. 그 커플링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잇는 동작으로 전기까지 넘어가는 대목은요?
따로 꽂지 않아도 됩니다. 한 동작으로 됩니다. 그 구조도 함께 적습니다.
Q3.빛을 쬐는 기기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파장과 세기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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