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경도특허, 깊이 들어간 머리를 붙들어 둔 특허등록 사례
- #점토경도특허점토용 경도 측정장치
- #특허등록10-28878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9개월
사례 미리보기
점토경도특허, 아래로 뾰족한 원뿔 머리를 점토에 수직으로 밀어 넣되 그것이 빠지지 않도록 턱을 두고, 몸통 구멍을 따라 미끄러지게 만든 경도 측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점토경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점토용 경도 측정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94650 (2022.07.29)
- 등록번호(일자)
- 10-2887829 (2025.11.13)

2022.07.29
특허 출원
10-2022-0094650
2025.11.13
특허 등록
10-2887829
사례 소개
점토경도특허는 새로운 원리를 찾는 쪽이 아니라 밀어 넣는 머리가 빠지지 않게 붙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무르면 딸려 나오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점토용 경도 측정장치인데요. 점토의 굳기는 밀어 넣어 봐야 압니다. 얼마나 힘을 줘야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보죠. 금속처럼 단단한 것은 눌린 자국을 재면 됩니다. 점토는 그렇지 않고요. 무릅니다. 그래서 머리가 깊이 들어가죠. 빼낼 때 딸려 나오지 않기도 하고요.
빠지지 않게 붙드는 자리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접촉헤드부가 실제로 눌러 들어가는 머리고요. 중앙가이드홀이 그 자리를 잡아 곧게만 들어가게 합니다. 비스듬히 들어가면 잰 값이 어긋나니까요. 여기에 헤드일탈방지부를 두었습니다. 이 건의 자리가 여기죠. 점토에 박힌 머리가 빠지는 대신 장치 쪽에 남아 있게 붙드는 부분입니다. 머리를 잃으면 그 자리가 그대로 멎으니, 재는 정밀도만큼이나 이 붙듦이 값하고요. 청구항은 가이드홀의 자리와 방지부가 무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점토경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턱을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들어갈 깊이가 그 턱에서 멈춥니다. 빼낼 때도 머리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 단차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원뿔 모양으로 만드는 이유는요?
들어간 깊이에 따라 닿는 넓이가 일정하게 늘어납니다. 깊이 하나만 재면 굳기가 나옵니다. 그 형상도 구성이 됩니다.
Q3.구멍을 따라 움직이게 하는 대목은요?
기울면 깊이가 어긋납니다. 곧게만 움직여야 합니다. 그 가이드홀이 그 조건을 지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