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재제조특허, 섞는 자리와 그 공기를 정해 둔 특허등록 사례
- #양극재제조특허테일러 반응기를 이용한 나트륨 전지용 프러시안 블루 양극재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878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양극재제조특허, 두 가지 수용액을 따로 만들어 테일러 반응기에 넣고 질소를 넣은 조건에서 합성해, 나트륨 전지용 양극재를 만드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양극재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테일러 반응기를 이용한 나트륨 전지용 프러시안 블루 양극재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8570 (2023.11.28)
- 등록번호(일자)
- 10-2887823 (2025.11.13)

2023.11.28
특허 출원
10-2023-0168570
2025.11.13
특허 등록
10-2887823
사례 소개
양극재제조특허는 재료를 바꾸는 쪽이 아니라 섞는 자리와 그 공기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장치를 낸 뒤에 방법을 낸다
이번 사례는 테일러 반응기를 이용한 나트륨 전지용 프러시안 블루 양극재의 제조방법인데요. 같은 회사의 테일러 반응기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그쪽은 장치이고 이 건은 그것으로 만드는 방법이죠. 나트륨 전지는 리튬 대신 나트륨을 씁니다. 소금에서 얻을 수 있어 값이 싸고요. 그 양극재로 프러시안 블루 계열이 쓰입니다.
산소를 막고 고르게 섞는다
여섯 단계로 나뉩니다. 염화철 수용액을 만드는 자리가 앞에 오는데요. 철은 공기에 닿으면 산화합니다. 그러면 원하지 않는 것이 섞이죠. 그래서 산소를 막은 채로 다뤄야 하고요. 그것을 테일러 반응기에 넣어 섞습니다. 고리 모양으로 도는 흐름이라 어디나 고르게 섞이니, 알갱이의 크기가 들쭉날쭉하지 않죠. 그렇게 프러시안블루유사체가 자랍니다. 뒤로는 걸러 말리는 단계가 이어지고요. 청구항은 여섯 단계의 차례와 농도, 도는 속도의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양극재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3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질소를 넣는 조건이 왜 중요한가요?
철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면 성질이 바뀝니다. 질소로 채워 그 만남을 막습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수용액을 따로 만드는 이유는요?
미리 합치면 그 자리에서 굳습니다. 반응기 안에서 만나야 합니다. 그 순서도 단계로 적습니다.
Q3.장치와 방법을 나누어 내면 어떤가요?
장치는 장치대로, 그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방법대로 냅니다. 이 회사도 그렇게 했습니다. 각각 권리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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