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유도특허, 칠 자리를 만들어 담아 둔 특허등록 사례
- #번개유도특허번개 인공유도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전기에너지 생산 시스템
- #특허등록10-28877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번개유도특허, 줄에 매어 띄운 부상체의 높이를 땅에서 바꿔 가며 번개를 정한 방향으로 이끌고, 그 전기를 땅속 저장부에 담는 발전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번개유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번개 인공유도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전기에너지 생산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8252 (2023.12.21)
- 등록번호(일자)
- 10-2887778 (2025.11.13)

2023.12.21
특허 출원
10-2023-0188252
2025.11.13
특허 등록
10-2887778
사례 소개
번개유도특허는 번개를 기다리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올 자리를 만들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흘려보내기만 한다
이번 사례는 번개 인공유도부를 포함하는 친환경 전기에너지 생산 시스템인데요. 번개에는 큰 전기가 실려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디에 칠지 알 수 없죠. 피뢰침은 떨어진 것을 땅으로 흘려보냅니다. 담아 두지는 않고요. 그 힘을 그대로 버리는 셈입니다.
띄워 올려 불러들인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대기 부상부가 지상관제부와 와이어로 이어져 하늘로 떠오릅니다. 그 끝에 번개 인공유도부가 달리죠. 구름 아래로 높이 올라가 그 자리가 가장 치기 쉬운 곳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기다리는 대신 불러들이는 셈이고요. 떨어진 전기는 와이어를 타고 내려와 전력저장부에 담깁니다. 한꺼번에 쏟아지는 큰 힘이라 그것을 받아 낼 자리가 함께 있어야 하죠. 다루기 어려운 만큼 안전에 관한 조건이 촘촘히 걸리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각 부분이 이어지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번개유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높이를 바꿀 수 있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구름의 높이는 그때그때 다릅니다. 고정하면 맞지 않는 날이 생깁니다. 그 제어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이미 있는 전기장을 쓰는 대목은요?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대기 중의 전기장과 자유전하를 끌어옵니다. 그 유도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Q3.이런 시스템도 기준이 있나요?
항공과 전기 안전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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