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의류수거함특허, 들어오는 자리에서 갈라 담은 특허등록 사례

#의류수거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의류투입구#투입의류 검출부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의류수거함특허스마트 IoT 의류수거함
  • #특허등록10-28878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류수거함특허, 넣은 옷의 무게를 재면서 겉모습을 함께 찍어 보내고, 그 결과에 따라 정해진 칸으로 나누어 담는 의류수거함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류수거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마트 IoT 의류수거함
출원번호(일자)
10-2025-0014441 (2025.02.05)
등록번호(일자)
10-2887835 (2025.11.13)
대표 도면“스마트 IoT 의류수거함”의 도면
“스마트 IoT 의류수거함”의 도면

2025.02.05

특허 출원

10-2025-0014441

2025.11.13

특허 등록

10-2887835

사례 소개

의류수거함특허는 많이 담는 쪽이 아니라 들어오는 것을 그 자리에서 나누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거두어 가서 사람이 갈라낸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IoT 의류수거함인데요. 길가의 의류수거함은 통 하나입니다. 무엇이 들어가든 함께 쌓이죠. 거두어 가서 사람이 다시 갈라냅니다. 쓸 만한 것과 버릴 것을 손으로 나누고요. 옷이 아닌 것도 들어옵니다. 그것도 함께 실려 가죠. 나르는 값이 그만큼 헛되이 드는 자리고요.

넣는 자리에서 가른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의류투입구로 넣으면 투입의류 검출부가 그것을 봅니다. 옷인지 아닌지, 어떤 갈래인지가 그 자리에서 갈리죠. 의류분류 수납부가 그에 맞는 칸으로 내려보내고요. 거두어 갈 때 이미 나뉘어 있으니 다시 갈라낼 일이 없습니다. 옷이 아닌 것은 아예 받지 않을 수도 있고요. 어느 칸이 얼마나 찼는지도 값으로 나가니, 다 차기 전에 거두러 갈 수 있죠. 청구항은 검출과 분류가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의류수거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게와 사진을 함께 얻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무게만으로는 무엇인지 모르고 사진만으로는 얼마인지 모릅니다. 함께 보아야 합니다. 그 검출이 곧 청구항입니다.

  • 그 자리에서 나누면 무엇이 좋은가요?

    거두어 가서 다시 갈라내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 손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 분류부도 구성이 됩니다.

  • 화면을 앞에 두는 이유는요?

    무게에 따라 값을 알려 주거나 안내를 띄웁니다. 주고받을 자리가 필요합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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