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화재특허, 그 구역의 전기를 먼저 끊은 특허등록 사례
- #지하주차장화재특허건축물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시스템
- #특허등록10-28885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하주차장화재특허, 감지기와 열화상 카메라로 불을 잡아 근무자에게 알리고 소방시설을 돌리면서, 그 구역 충전시설의 전기를 함께 끊는 지하주차장 화재대응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하주차장화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축물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1139 (2025.05.12)
- 등록번호(일자)
- 10-2888531 (2025.11.17)

2025.05.12
특허 출원
10-2025-0061139
2025.11.17
특허 등록
10-2888531
사례 소개
지하주차장화재특허는 불을 끄는 쪽이 아니라 불이 난 구역의 전기를 끊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계속 전기가 들어간다
이번 사례는 건축물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시스템인데요. 지하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들어섭니다. 불이 나면 그 자리에 계속 전기가 들어가죠. 충전 중이던 차라면 더 그렇고요. 끄러 들어가는 사람에게도 그 전기가 걸립니다. 물을 뿌려야 하는 자리라 더욱 그렇죠.
열로 보고 그 구역만 끊는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화재 인지부가 열화상 카메라로 지켜봅니다. 연기가 차기 전에도 열은 먼저 오르니, 그 값으로 앞당겨 알아채는 셈이죠. 배터리 화재는 안에서 열이 오르는 것이 먼저 드러나고요. 그러면 충전기 비상제어부가 그 구역의 충전기를 끊습니다. 주차장 전체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만 끊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다른 구역의 차는 그대로 두고, 사람이 들어갈 자리만 안전해지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지하주차장화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기를 끊는 대목을 함께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불이 난 자리에 계속 전기가 들어갑니다. 감지와 동시에 끊깁니다. 그 제어가 곧 청구항입니다.
Q2.감지기와 열화상 카메라를 함께 쓰는 이유는요?
감지기는 퍼진 뒤에 울립니다. 열화상은 온도가 오르는 것을 먼저 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Q3.소방시설이 도는지 되짚는 대목은요?
돌렸다는 것과 실제로 도는 것은 다릅니다. 확인해서 알립니다. 그 단계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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