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셋세팅특허, 틀린 자리에 이름을 붙여 가르친 특허등록 사례
- #데이터셋세팅특허딥러닝 기반 오검출을 줄이기 위한 학습 데이터셋 세팅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11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데이터셋세팅특허, 잘못 찾아낸 네모에 따로 이름표를 붙여 다시 배우게 함으로써,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되는 오검출을 줄이는 학습 데이터셋 세팅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데이터셋세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딥러닝 기반 오검출을 줄이기 위한 학습 데이터셋 세팅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89399 (2022.12.29)
- 등록번호(일자)
- 10-2891110 (2025.11.18)

2022.12.29
특허 출원
10-2022-0189399
2025.11.18
특허 등록
10-2891110
사례 소개
데이터셋세팅특허는 모델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틀린 것에 이름을 붙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배울 것이 없는 자리
이번 사례는 딥러닝 기반 오검출을 줄이기 위한 학습 데이터셋 세팅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객체 검출 관련 건은 앞서 여러 차례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학습 자료 쪽이죠. 없는 것을 있다고 잡아내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오검출이고요. 그림자나 무늬를 사람으로 보는 식이죠. 그런데 그 자리는 학습 데이터셋에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배울 것이 없는 자리고요.
더미 클래스를 만들어 둔다
이 건은 그 자리에 더미 클래스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사람도 아니고 차도 아닌, 헷갈리기 쉬운 것이라는 갈래를 따로 만들어 두는 것이죠. 그러면 모델이 그 자리를 그냥 지나치는 대신 그 갈래로 배우게 됩니다. 아무것도 없다고 가르치는 것과 헷갈리기 쉬운 것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결이 다르니까요. 자주 틀리는 자리를 모아 그 갈래에 넣어 두면 그만큼 덜 틀리고요. 모델 구조를 손대지 않고 자료 쪽에서 푼 셈입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데이터셋세팅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틀린 자리에 이름을 붙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빈자리는 배울 것이 없습니다. 이름이 붙으면 배울 것이 생깁니다. 그 지정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지우지 않는 이유는요?
지우면 그 자리가 다시 빈자리가 됩니다. 같은 자리에서 또 틀립니다. 하나의 갈래로 세워 둡니다.
Q3.학습 자료를 만드는 것도 권리가 되나요?
그 만드는 방식에 구조가 있으면 됩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만드는 짜임을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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