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배당특허, 하루 가진 것과 한 해 가진 것을 가른 특허등록 사례
- #기간배당특허블록체인 기반 기간별 배당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8989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기간배당특허, 주식을 산 날과 수량을 블록체인 토큰의 발행일과 수량에 짝지어, 배당일 사이에 얼마나 오래 가지고 있었는지의 비율로 배당을 나누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기간배당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블록체인 기반 기간별 배당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8425 (2023.11.28)
- 등록번호(일자)
- 10-2889892 (2025.11.19)

2023.11.28
특허 출원
10-2023-0168425
2025.11.19
특허 등록
10-2889892
사례 소개
기간배당특허는 배당액을 정하는 쪽이 아니라 얼마나 오래 가졌는지를 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하루만 가져도 온전히 받는다
이번 사례는 블록체인 기반 기간별 배당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배당은 정해진 날에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갑니다. 그날 하루만 가지고 있어도 온전히 받죠. 한 해 내내 가진 사람과 같고요. 그래서 배당일 앞뒤로 샀다 파는 일이 생깁니다. 오래 가진 사람이 손해를 보는 셈이죠.
산 날이 기록에 남는다
토큰은 블록체인 위에서 오가니 누가 언제 샀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지분계산부가 매수일과 토큰의 발행일을 함께 보아 얼마나 오래 가졌는지를 셉니다. 그 기간에 따라 배당의 몫이 갈리는 셈이죠. 하루 가진 사람은 하루치를, 한 해 가진 사람은 한 해치를 받고요. 종이 주식으로는 일일이 따지기 어렵던 일이 기록이 남는 자리에서는 계산으로 풀립니다. 오래 가진 쪽에 몫이 돌아가니 사고파는 결도 달라지고요. 청구항은 그 계산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기간배당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진 기간의 비율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하루만 가진 사람과 한 해 내내 가진 사람이 같았습니다. 비율로 나누면 달라집니다. 그 계산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토큰에 짝지어 두는 이유는요?
언제 만들어졌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툼이 줄어듭니다.
Q3.금융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증권과 배당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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