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경고특허, 앞의 사정을 뒤차에 먼저 알린 특허등록 사례
- #후방경고특허후방차량용 경고장치
- #특허등록10-28907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후방경고특허, 내 차와 앞차의 거리가 기준보다 가까워지면 뒤차 운전자에게 그것을 알려 주도록 만든 후방차량용 경고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후방경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후방차량용 경고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0183 (2023.09.27)
- 등록번호(일자)
- 10-2890730 (2025.11.20)

2023.09.27
특허 출원
10-2023-0130183
2025.11.20
특허 등록
10-2890730
사례 소개
후방경고특허는 내 차를 지키는 쪽이 아니라 뒤차에게 앞의 사정을 알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브레이크등은 이미 늦은 신호다
이번 사례는 후방차량용 경고장치인데요. 뒤차 운전자는 앞의 앞을 보지 못합니다. 앞차에 가려 있으니까요. 앞의 앞이 급히 서면 앞차가 급제동하죠. 뒤차는 그것을 보고서야 밟고요. 그 한 박자가 추돌이 됩니다. 연쇄 추돌은 그렇게 이어지죠. 브레이크등은 밟은 뒤에 켜집니다. 이미 늦은 신호고요.
거리가 줄어드는 것을 먼저 알린다
거리측정수단이 앞차와의 거리를 계속 잽니다. 그 거리가 빠르게 줄어들면 곧 밟아야 할 상황인 것이죠. 밟기 전에 이미 값으로 드러나는 셈입니다. 표시수단이 그것을 뒤쪽으로 알리는데요. 적색램프가 켜져 뒤차에게 앞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먼저 전합니다. 브레이크를 밟기까지의 그 한 박자를 앞당기는 자리죠. 뒤차 운전자는 앞차의 등이 아니라 그보다 앞의 사정을 보게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거리 변화에 따라 켜지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후방경고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내가 잰 값을 뒤차에게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뒤차는 앞의 앞을 보지 못합니다. 앞이 좁아지는 것을 미리 압니다. 그 전달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브레이크등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브레이크등은 밟은 뒤에 켜집니다. 이 장치는 가까워질 때 켜집니다. 그만큼 앞선 신호입니다.
Q3.붉은색으로 두는 이유는요?
운전자는 그 색을 이미 멈춤으로 읽습니다.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 색도 아래 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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