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추락방지대특허, 중간에 박힌 것을 지나가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추락방지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슬릿홈#실린더형 본체부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추락방지대특허와이어 접촉부 개폐형 추락방지대
  • #특허등록10-28909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추락방지대특허, 와이어를 감싸는 통 한쪽에 홈을 내어 중간에 박힌 고정 클램프를 그대로 지나가게 만든, 걸어 두고 오르내리는 추락방지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추락방지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와이어 접촉부 개폐형 추락방지대
출원번호(일자)
10-2025-0028219 (2025.03.05)
등록번호(일자)
10-2890996 (2025.11.20)
대표 도면“와이어 접촉부 개폐형 추락방지대”의 도면
“와이어 접촉부 개폐형 추락방지대”의 도면

2025.03.05

특허 출원

10-2025-0028219

2025.11.20

특허 등록

10-2890996

사례 소개

추락방지대특허는 줄을 튼튼하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중간에 박힌 것을 지나가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클램프에서 걸린다

이번 사례는 와이어 접촉부 개폐형 추락방지대인데요. 같은 회사의 맨홀 추락 방지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높은 곳을 오르내리는 자리죠. 높은 구조물 옆에는 세로로 와이어를 매어 둡니다. 거기에 걸고 오르고요. 그 와이어는 일정 간격마다 고정클램프로 벽에 붙들려 있습니다. 길면 흔들리기 때문이죠. 문제는 그 클램프고요. 걸어 둔 방지대가 거기서 걸립니다.

그 자리에서만 열린다

실린더형 본체부와 판상형 본체부가 와이어를 감싸는데요. 여기에 슬릿홈을 두었습니다. 클램프를 만나면 그 홈이 열려 지나가고 지난 뒤에는 다시 닫히는 짜임이죠. 벗겨 냈다 다시 거는 일이 없어지는 셈입니다. 그 잠깐 벗기는 사이가 가장 위태로운 자리였으니까요. 다만 뜻하지 않게 열리면 안 되니, 클램프에 닿을 때만 열리도록 방향을 잡아 두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슬릿홈의 자리와 열리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추락방지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홈을 내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클램프가 오면 그 틈으로 빠져나갑니다. 풀었다 다시 걸지 않아도 됩니다. 그 홈이 곧 청구항입니다.

  • 풀지 않아도 되면 무엇이 좋은가요?

    푸는 그 사이가 아무것도 걸려 있지 않은 순간입니다. 그 순간이 없어집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 도는 구조를 두는 이유는요?

    몸이 어느 쪽을 향하든 줄이 꼬이지 않습니다. 고정하면 비틀립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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