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보정특허, 가린 쪽의 점수를 나눠 준 특허등록 사례
- #가림보정특허딥러닝 기반 이종객체로 가려진 다중객체의 검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13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림보정특허, 가려진 대상이 얼마나 가려졌는지를 셈해, 그 비율만큼 가린 쪽의 확신 점수에서 몫을 떼어 가려진 쪽에 더해 주는 검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림보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딥러닝 기반 이종객체로 가려진 다중객체의 검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89398 (2022.12.29)
- 등록번호(일자)
- 10-2891314 (2025.11.21)

2022.12.29
특허 출원
10-2022-0189398
2025.11.21
특허 등록
10-2891314
사례 소개
가림보정특허는 가려진 부분을 그려 내는 쪽이 아니라 가린 쪽의 점수를 나누어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절반만 보이면 걸러진다
이번 사례는 딥러닝 기반 이종객체로 가려진 다중객체의 검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객체 검출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가려진 경우를 다루죠. 사람이 기둥 뒤에 반쯤 서 있으면 절반만 보입니다. 보이는 절반만으로는 확신 점수가 낮게 나오죠. 그래서 없는 것으로 걸러지고요. 가린 쪽은 온전히 보이니 점수가 높습니다.
왜 낮은지가 이미 화면에 있다
가림추정부가 그 자리를 봅니다. 어떤 것이 앞에 놓여 뒤를 가리고 있는지가 화면에 이미 드러나 있으니까요. 가려진 만큼을 헤아려 보상값을 내고, 그 값을 뒤쪽 대상의 신뢰도 점수에 얹습니다. 절반만 보여서 낮아진 몫을 되돌려 주는 셈이죠. 없는 부분을 그려 내는 것이 아니라 왜 낮은지를 감안하는 자리고요.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지 않고 뒤에서 점수를 손보는 방식이라 쓰던 모델에 그대로 얹힙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림보정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린 쪽 점수에서 떼어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가린 것이 확실할수록 가려진 쪽도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관계를 숫자로 옮겼습니다. 그 산출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그냥 점수를 올려 주는 것과 다른가요?
다릅니다. 가린 것이 분명히 있을 때만, 가린 만큼만 줍니다. 기준을 통째로 낮추지 않습니다.
Q3.34개월이 걸린 이유는요?
의견 교환이 여러 차례 오갔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 범위를 다듬습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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