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소형객체검출특허, 거르는 기준을 거리로 바꾼 특허등록 사례

#소형객체검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NMS#경계박스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소형객체검출특허딥러닝 기반 다중객체검출에서 작은 객체의 검출을 위한 변형 NMS 적용 시스템
  • #특허등록10-28913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형객체검출특허, 찾아낸 네모의 밑변 높이가 같은 것끼리 묶어 같은 거리에 있다고 보고, 그 안에서 가장 확신이 높은 것을 기준 삼아 겹침을 걸러 내는 검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형객체검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딥러닝 기반 다중객체검출에서 작은 객체의 검출을 위한 변형 NMS 적용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95825 (2024.12.24)
등록번호(일자)
10-2891315 (2025.11.21)
대표 도면“딥러닝 기반 다중객체검출에서 작은 객체의 검출을 위한 변형 NMS 적용 시스템”의 도면
“딥러닝 기반 다중객체검출에서 작은 객체의 검출을 위한 변형 NMS 적용 시스템”의 도면

2024.12.24

특허 출원

10-2024-0195825

2025.11.21

특허 등록

10-2891315

사례 소개

소형객체검출특허는 더 잘 찾는 쪽이 아니라 찾은 것을 거를 때의 기준을 바꾸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어 있으면 하나만 남는다

이번 사례는 딥러닝 기반 다중객체검출에서 작은 객체의 검출을 위한 변형 NMS 적용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크기·거리 보정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뒤 단계인 걸러 내기죠. 한 대상을 두고 여러 네모가 겹쳐 나옵니다. 그중 하나만 남겨야 하고요. NMS가 그 일을 합니다. 가장 확신이 높은 것을 남기고 많이 겹치는 것을 지우죠. 그런데 멀리 있는 작은 것들은 서로 가까이 붙어 나옵니다.

겹침이 아니라 거리를 본다

여럿이 나란히 선 사람을 멀리서 찍으면 경계박스들이 서로 겹치죠. 그러면 다른 사람인데도 같은 것으로 보고 지웁니다. 이 건은 겹치는 정도만 보지 않고 동일거리경계박스인지를 함께 봅니다. 같은 거리에 있는 것들끼리는 크기가 비슷하니, 그 사이에서 나란히 붙어 있다면 서로 다른 대상일 가능성이 크죠. 그 조건이 걸리면 지우지 않고 남겨 둡니다. 찾는 쪽을 손대지 않고 거르는 기준만 바꾼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소형객체검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밑변 높이로 거리를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땅에 선 것은 멀수록 화면 위에 찍힙니다. 밑변 높이가 곧 거리입니다. 따로 재지 않아도 됩니다.

  • 거리를 나누어 고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같은 거리끼리는 크기도 비슷합니다. 멀리 있는 작은 것이 가까운 큰 것에 밀리지 않습니다. 그 구분이 곧 청구항입니다.

  • 같은 회사가 비슷한 건을 여러 개 내면요?

    다루는 단계가 다르면 각각 냅니다. 하나는 점수 보정이고 하나는 걸러 내기입니다. 겹치지 않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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