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신호검출특허, 두 채널을 맞대어 묻힌 신호를 꺼낸 특허등록 사례
- #결함신호검출특허와전류탐상검사의 구조물 결함신호 검출시스템
- #특허등록10-289127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결함신호검출특허, 지지물 자리의 신호를 먼저 고르게 펴 두고, 높은 주파수와 낮은 주파수 두 채널의 곡선 차이를 행렬로 계산해 맞춰 보는 결함신호 검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결함신호검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와전류탐상검사의 구조물 결함신호 검출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4698 (2025.05.19)
- 등록번호(일자)
- 10-2891273 (2025.11.21)

2025.05.19
특허 출원
10-2025-0064698
2025.11.21
특허 등록
10-2891273
사례 소개
결함신호검출특허는 한 채널을 깊이 보는 쪽이 아니라 두 채널을 맞대어 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지물 신호에 묻힌다
이번 사례는 와전류탐상검사의 구조물 결함신호 검출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절대 신호 보정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같은 날 함께 낸 다른 갈래죠. 열교환기 튜브는 중간중간 튜브 지지물에 물려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신호가 크게 흔들리죠. 금속이 가까이 있어서고요. 진짜 결함이 그 자리에 있으면 지지물 신호에 묻힙니다.
겹치는 몫을 걷어 낸다
이 건은 두 채널의 리사주신호를 함께 봅니다. 주파수가 다른 두 신호는 지지물에 반응하는 결과 결함에 반응하는 결이 서로 다르거든요. 아핀변환 행렬로 한쪽을 다른 쪽에 맞춰 놓고 겹치는 몫을 덜어 내면, 지지물 때문에 생긴 부분이 걷히고 남은 것이 드러나죠. 하나만 보아서는 갈라낼 수 없던 것이 둘을 맞대면 갈리는 셈입니다. 가장 위태로운 자리가 바로 지지물 근처라, 그곳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그대로 값하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결함신호검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채널을 함께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높은 주파수와 낮은 주파수는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지지물은 두 채널에 다르게 나옵니다. 그 차이가 갈라 줍니다.
Q2.지지물 신호를 먼저 고르게 펴는 이유는요?
기준이 고르면 거기서 벗어난 것이 드러납니다. 들쭉날쭉하면 묻힙니다. 그 정규화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3.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는요?
한 검사라도 다루는 대목이 다르면 나누어 냅니다. 하나는 눈금 맞추기이고 하나는 채널 대조입니다. 각각 권리가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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