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수거특허, 넣은 컵을 그 자리에서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 #컵수거특허일회용컵 수거장치
- #특허등록10-28928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컵수거특허, 넣은 컵을 자리에 세워 두고 겉모양과 바코드를 살핀 뒤, 양쪽 가운데 맞는 쪽으로 옮겨 떨어뜨리는 일회용컵 수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컵수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일회용컵 수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69258 (2023.05.30)
- 등록번호(일자)
- 10-2892859 (2025.11.25)

2023.05.30
특허 출원
10-2023-0069258
2025.11.25
특허 등록
10-2892859
사례 소개
컵수거특허는 컵을 많이 담는 쪽이 아니라 넣은 것을 그 자리에서 가려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사람이 하면 줄이 선다
이번 사례는 일회용컵 수거장치인데요. 보증금을 붙인 컵은 돌려받을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매장 컵인지, 보증금이 붙은 컵인지를 가려야 하죠. 사람이 하면 줄이 서고요. 그냥 넣게 하면 아무 컵이나 들어옵니다. 확인하는 자리가 곧 병목이 되는 셈이죠.
안착홀에 앉히고 내려보낸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안착홀에 컵을 하나씩 앉히는데요. 그 자리에서 무엇인지를 확인합니다. 하나씩만 들어가니 여러 개를 한꺼번에 밀어 넣을 수 없죠. 맞는 컵이면 승강부가 아래로 내려 담고, 아니면 되돌려 줍니다. 이동부가 그 자리를 옮겨 다음 컵을 받고요. 사람이 서서 확인하던 일이 그 구조 안에서 이뤄지는 셈입니다. 확인이 끝나야 다음이 들어가니 어긋날 자리도 없고요. 청구항은 안착홀의 크기와 승강부가 움직이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매장 앞에 놓이는 물건이라 크기와 담기는 양, 비우는 주기까지 함께 잡아 두어야 실제로 쓰이고요.
본 컵수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세워 두고 살펴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떨어뜨리면 뒤집힙니다. 세워 두면 둘레를 돌려 가며 봅니다. 그 승강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떨어뜨릴 자리를 둘로 나누는 이유는요?
맞는 컵과 아닌 컵이 다른 통으로 갑니다. 한 통이면 다시 골라야 합니다. 그 배치도 구성이 됩니다.
Q3.이런 무인 장치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보증금 반환 제도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설치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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