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기차방재특허, 옆으로 번지는 것을 먼저 막은 특허등록 사례

#전기차방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측방 차단부#폭 가변부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전기차방재특허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방재장치
  • #특허등록10-28928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차방재특허, 바퀴 달린 두 장의 단열 벽을 접어 두었다가 차 양옆에 펴서 세우고, 위쪽에 감아 둔 질식소화포를 덮는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차방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방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5-0059042 (2025.05.07)
등록번호(일자)
10-2892824 (2025.11.25)
대표 도면“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방재장치”의 도면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방재장치”의 도면

2025.05.07

특허 출원

10-2025-0059042

2025.11.25

특허 등록

10-2892824

사례 소개

전기차방재특허는 물을 더 뿌리는 쪽이 아니라 옆으로 번지는 것을 막고 덮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차가 붙어 있다

이번 사례는 전기자동차 화재 초기진압 방재장치인데요. 전기차 배터리에 불이 붙으면 안에서 계속 열이 납니다. 물로 꺼도 다시 붙죠. 덮어서 공기를 끊는 편이 낫고요. 그것이 질식소화포입니다. 다만 옆 차로 번지는 것은 그것만으로 막기 어렵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차가 붙어 있으니까요.

옆을 세우고 폭을 맞춘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측방 차단부가 차의 양옆에 세워져 열과 불길이 옆으로 가지 않게 막고요. 폭 가변부가 차의 크기에 맞춰 그 사이를 벌리고 좁힙니다. 차종마다 폭이 다르니 고정해 두면 어느 차에는 헐겁고 어느 차에는 들어가지 않죠. 그 위를 질식소화포가 덮어 공기를 끊습니다. 옆을 막는 일과 위를 덮는 일이 함께 이뤄지는 셈이고요. 한 대에서 끝내면 그 뒤가 크게 달라집니다. 청구항은 차단부가 서는 자리와 폭이 움직이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기차방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었다 펴게 만드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차 한 대 폭으로 세워 두면 통로를 막습니다. 접어 두었다 쓸 때만 폅니다. 그 가변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 옆을 막는 것과 위를 덮는 것을 함께 두는 이유는요?

    덮는 것만으로는 옆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어렵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차가 붙어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씁니다.

  • 소방 장비는 기준이 있나요?

    성능과 형식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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