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평가특허, 오가는 사람 수를 기지국에서 읽은 특허등록 사례
- #부동산평가특허GIS 데이터 기반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 #특허등록10-289258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동산평가특허, 통신사 기지국 정보로 인구 밀도와 성장률을 뽑아 공간정보 위에 얹고, 공시가격에 시세 반영률을 적용해 값을 내는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동산평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GIS 데이터 기반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6449 (2024.12.02)
- 등록번호(일자)
- 10-2892589 (2025.11.25)

2024.12.02
특허 출원
10-2024-0176449
2025.11.25
특허 등록
10-2892589
사례 소개
부동산평가특허는 거래 사례를 모으는 쪽이 아니라 그 자리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를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낮에 오가는 사람은 빠진다
이번 사례는 GIS 데이터 기반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인데요. 부동산 값은 그 자리에 사람이 얼마나 오가느냐로 갈립니다. 그런데 그 수를 알기 어렵죠. 주민등록은 사는 사람만 셉니다. 낮에 오가는 사람은 빠지고요. 거래 사례로 견주는 방법도 있지만 거래가 드문 곳에서는 쓸 자료가 없습니다.
세 갈래를 겹쳐 본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기지국 정보를 쓰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어느 기지국에 몇 대의 기기가 붙어 있었는지를 보면 그 자리에 사람이 얼마나 있었는지가 드러납니다. 사는 사람과 오가는 사람이 함께 잡히죠. 여기에 토지이용현황을 겹칩니다. 같은 사람 수라도 상업지인지 주거지인지에 따라 뜻이 다르니까요. 공시가격을 바탕으로 삼아 그 값들을 얹어 가치를 냅니다. 거래가 드문 곳에서도 값이 나오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부동산평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지국 정보를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주민등록은 사는 사람만 셉니다. 기지국은 오가는 사람까지 잡습니다. 그 자료가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성장률까지 담는 이유는요?
지금 많은 곳과 늘고 있는 곳은 다릅니다. 두 값을 함께 봅니다. 그 가중치도 구성이 됩니다.
Q3.공시가격에 비율을 곱하는 대목은요?
공시가격은 실제 값보다 낮게 매겨집니다. 그 차이를 비율로 되돌립니다. 그 산출도 단계로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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