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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특허, 한 겹 대신 알갱이를 섞어 깐 특허등록 사례

#층간소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소음방지층#흡음재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층간소음특허층간소음 방지구조
  • #특허등록10-289344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6개월

사례 미리보기

층간소음특허, 바닥 슬래브 위에 모래와 합성수지 흡음재를 섞어 깔아, 충격음을 흡수하고 서로 부딪쳐 상쇄시키는 층간소음 방지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층간소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층간소음 방지구조
출원번호(일자)
10-2023-0113928 (2023.08.29)
등록번호(일자)
10-2893446 (2025.11.26)
대표 도면“층간소음 방지구조”의 도면
“층간소음 방지구조”의 도면

2023.08.29

특허 출원

10-2023-0113928

2025.11.26

특허 등록

10-2893446

사례 소개

층간소음특허는 두꺼운 판을 까는 쪽이 아니라 알갱이와 알갱이를 섞어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판이 크면 함께 떤다

이번 사례는 층간소음 방지구조인데요. 바닥충격음은 슬래브를 타고 아래층으로 갑니다. 매트를 깔면 그 위의 소리는 줄지만 슬래브에 닿는 힘은 그대로 지나죠. 한 겹의 판은 소리를 막기보다 함께 떱니다. 판이 크면 더 그렇고요. 두께를 늘려도 그 떨림 자체는 남는 자리입니다.

흡음재를 섞어 깐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소음방지층이 슬래브 위에 깔리는데요. 여기에 흡음재를 알갱이로 섞어 두었습니다. 한 덩어리가 아니라 잘게 나뉜 것들이 서로 어긋나게 놓이면, 떨림이 그 경계마다 끊기고 흩어지죠. 큰 판이 통째로 떨던 것과 다른 결입니다. 알갱이 사이의 빈 공간도 소리를 잡아 두고요. 그 위를 마감층이 덮어 밟는 면을 이룹니다. 무르기만 하면 걸을 때 출렁이니 그 사이를 잡아야 하죠. 청구항은 흡음재의 크기와 섞는 비율, 층의 두께를 함께 적었습니다. 바닥충격음은 정해진 기준으로 재게 되어 있으니, 그 시험을 통과하는 조건까지 함께 봐야 하고요.

본 층간소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래를 섞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알갱이 하나하나가 따로 놀아 소리가 이어지지 못합니다. 한 덩어리와 다릅니다. 그 혼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 흡음재를 둥글게 만드는 이유는요?

    서로 점으로 닿습니다. 닿는 면이 좁을수록 전해지는 힘도 적습니다. 그 사이는 모래가 채웁니다.

  • 크기를 숫자로 적는 점은요?

    너무 크면 사이가 뜨고 작으면 빽빽해집니다. 결과가 달라지면 구성이 됩니다. 아래 항에서 좁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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