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부재특허, 겉면에 돌기를 남겨 틈을 메운 특허등록 사례
- #실링부재특허밀폐성능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실링부재
- #특허등록10-28957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실링부재특허, 패킹 바깥면에 돌기를 내어 홈에 넣을 때 그것이 눌려 퍼지면서 남는 틈을 메우도록 만든 실링부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실링부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밀폐성능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실링부재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1955 (2023.10.04)
- 등록번호(일자)
- 10-2895728 (2025.12.01)

2023.10.04
특허 출원
10-2023-0131955
2025.12.01
특허 등록
10-2895728
사례 소개
실링부재특허는 재질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겉면에 돌기를 남겨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자국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밀폐성능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실링부재인데요. 두 부품이 면으로 맞닿는 자리에는 홈을 파고 패킹을 넣습니다. 그 패킹이 실링부재죠. 홈에 딱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요. 깎아 만든 홈은 안쪽 면이 미세하게 거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자국이 남죠. 패킹이 매끈하면 그 자국과 자국 사이에 빈틈이 생깁니다. 그리로 새고요.
눌리면서 메운다
이 건은 본체부의 겉면에 밀폐돌기부를 여러 줄 세웠습니다. 조립하면 그 돌기가 먼저 닿아 눌리죠. 눌린 재료가 옆으로 밀려 나가며 거친 자국의 골을 메웁니다. 면 전체가 고르게 닿는 것보다 몇 줄이 세게 눌리는 편이 오히려 잘 막히는 셈이고요. 만입홈은 그 밀려난 재료가 갈 자리인데요. 갈 곳이 없으면 부재가 부풀어 조립이 어려워지니, 그 여유를 함께 파 둔 것입니다. 청구항은 돌기의 줄 수와 높이, 만입홈의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실링부재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돌기를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깎아 만든 홈은 안쪽 면이 미세하게 거칩니다. 눌려 퍼지는 재료가 그 자국을 메웁니다. 그 형상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몸으로 만든다고 적는 이유는요?
따로 붙이면 그 붙인 자리가 다시 틈이 됩니다.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Q3.놓이는 자리를 앞에 적는 점은요?
이 부재는 정해진 홈에 들어갑니다. 그 전제를 밝혀야 뒤의 구성이 읽힙니다. 그래서 앞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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