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방재특허, 여럿을 한 기둥에 모아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전원방재특허스마트 전원 방재 장치
- #특허등록10-28964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원방재특허, 기둥 위 태양광 패널로 만든 전기를 감시 카메라와 대피 방송, 방충 장치에 나눠 주고 충전 포트까지 함께 두는 전원 방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원방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전원 방재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7006 (2025.06.12)
- 등록번호(일자)
- 10-2896498 (2025.12.02)

2025.06.12
특허 출원
10-2025-0077006
2025.12.02
특허 등록
10-2896498
사례 소개
전원방재특허는 장치를 하나 더 다는 쪽이 아니라 여럿을 한 기둥에 모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전선을 묻는 일이 가장 비싸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전원 방재 장치인데요. 공원이나 산책로에는 세울 것이 많습니다. 감시 카메라, 안내 방송, 벌레 잡는 등이죠. 각각 세우면 기둥이 여럿 서고 전기도 각각 끌어야 하고요. 전선을 묻는 일이 가장 비쌉니다. 땅을 파야 해서죠. 산책로 한가운데를 파헤치기도 어렵고요.
스스로 만들어 나눠 쓴다
구성은 넷으로 나뉩니다. 태양광발전 전력공급부가 위에서 전기를 만듭니다. 전선을 끌어오지 않아도 되는 셈이죠. 그 아래에 CCTV 보안수행부가 붙어 둘레를 지켜보고요. 방재 유도부가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알리고 길을 가리킵니다. 한 기둥이 여러 몫을 하니 세울 자리도 하나면 되고, 만든 전기를 그 안에서 나눠 쓰니 따로 끌 것도 없죠. 밤에 쓰려면 담아 두는 자리도 함께 있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각 부분이 놓이는 자리와 전기가 나뉘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전원방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기둥에 모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각각 세우면 기둥도 전선도 여럿입니다. 전선을 묻는 일이 가장 비쌉니다. 그 짜임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보는 수단과 듣는 수단을 함께 두는 이유는요?
소리만으로는 못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빛만으로는 못 보는 자리가 있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내보냅니다.
Q3.패널이 해를 따라 도는 대목은요?
고정해 두면 만드는 양이 줄어듭니다. 방향과 각도를 바꿉니다. 그 제어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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