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배정특허, 무엇을 함께 묶을지 저울에 올린 특허등록 사례
- #웨이브배정특허복합 조건 기반의 물류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8965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웨이브배정특허, 여러 조건을 함께 따져 주문의 차례를 매기고 그에 맞춰 처리 묶음을 짠 뒤, 설비의 성격과 남은 자원을 보고 주문을 나눠 배정하는 물류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웨이브배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복합 조건 기반의 물류 관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55440 (2025.04.28)
- 등록번호(일자)
- 10-2896501 (2025.12.02)

2025.04.28
특허 출원
10-2025-0055440
2025.12.02
특허 등록
10-2896501
사례 소개
웨이브배정특허는 주문을 빨리 처리하는 쪽이 아니라 어떻게 묶을지를 정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무엇을 함께 묶느냐
이번 사례는 복합 조건 기반의 물류 관리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피킹 관련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그 앞 단계인 주문 묶기죠. 물류센터는 주문을 하나씩 처리하지 않습니다. 여럿을 묶어 한 번에 돌고요. 그 묶음이 웨이브입니다. 무엇을 함께 묶느냐가 그날의 일 양을 정하죠. 같은 구역의 물건끼리 묶으면 걸음이 줍니다. 마감이 급한 것끼리 묶어야 늦지 않고요.
두 기준이 서로 밀어낸다
이 둘이 서로 밀어냅니다. 걸음을 줄이려면 급한 것을 뒤로 미뤄야 하고, 급한 것을 앞세우면 흩어진 자리를 다 돌아야 하죠. 우선순위 분석부가 그 사이를 저울에 올립니다.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구역의 거리를 함께 보아 값을 내는 자리고요. 웨이브 제어부가 그 값으로 묶음을 짜고, 주문 처리부가 그대로 돌립니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는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 달라지니, 고정하지 않고 값으로 잡아 둔 것이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웨이브배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조건을 함께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조건들이 서로 어긋납니다. 하나만 맞추면 다른 쪽이 밀립니다. 함께 따지는 것이 곧 청구항의 자리입니다.
Q2.묶는 일과 나누는 일을 따로 세우는 이유는요?
묶어 두고 그 안을 다시 쪼갭니다. 설비마다 잘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 두 단계가 구성이 됩니다.
Q3.여러 센터를 함께 보는 대목은요?
한 센터가 밀리면 다른 센터가 나눠 받습니다. 한 곳만 보면 그 길이 없습니다. 그 처리도 이어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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