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연결특허, 번호를 알리지 않고 이어 준 특허등록 사례
- #차주연결특허QR 기반 차주 연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73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차주연결특허, 차에 붙인 QR을 찍으면 차주에게 이동 요청이 가고 차주가 고른 답만 되돌아오도록 만들어, 전화번호를 드러내지 않고 연락하게 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차주연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QR 기반 차주 연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7733 (2025.03.25)
- 등록번호(일자)
- 10-2897388 (2025.12.03)

2025.03.25
특허 출원
10-2025-0037733
2025.12.03
특허 등록
10-2897388
사례 소개
차주연결특허는 연락처를 알려 주는 쪽이 아니라 알려 주지 않고 잇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다
이번 사례는 QR 기반 차주 연결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차를 대 두면 뺄 일이 생깁니다. 앞을 막았거나 자리를 비켜 줘야 할 때죠. 그래서 앞유리에 전화번호를 적어 둡니다. 그 번호는 누구나 볼 수 있고요. 관계없는 연락도 옵니다. 적어 두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 때 못 부르는 자리죠.
코드가 번호를 대신한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차에는 QR 코드만 붙여 둡니다. 번호가 아니라 코드니 그것만 보아서는 누구인지 알 수 없죠. 앞을 막힌 사람이 그것을 찍으면 차량이동 이벤트가 생기고요. 호출부가 그 신호를 차주에게 보냅니다. 서로의 번호는 오가지 않고 부르는 일만 이뤄지는 셈이죠. 무슨 일로 부르는지도 함께 고르게 해 두면 차주도 급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고요. 청구항은 코드에서 이벤트와 호출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차주연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번호를 드러내지 않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앞유리에 적어 두면 누구나 봅니다. 서버만 알고 있으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답을 골라 보내게 하는 이유는요?
차주도 번호를 누르지 않습니다. 마련된 답 가운데 고릅니다. 양쪽 모두 상대를 모른 채 이야기가 오갑니다.
Q3.못 간다는 답까지 두는 점은요?
아무 답이 없으면 기다리는 쪽이 계속 기다립니다. 못 간다는 것도 답입니다. 그 처리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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