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승강대궤도특허, 서는 자리를 본선에서 빼낸 특허등록 사례

#승강대궤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선궤도#연결궤도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승강대궤도특허승객용 교통수단 장치
  • #특허등록10-28972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승강대궤도특허, 사람이 타고 내리는 승강대를 본선에서 옆으로 빼고 연결 궤도와 방향 전환 궤도로 이어, 서는 차가 뒤차를 막지 않게 만든 교통수단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승강대궤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승객용 교통수단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91122 (2024.07.10)
등록번호(일자)
10-2897294 (2025.12.03)
대표 도면“승객용 교통수단 장치”의 도면
“승객용 교통수단 장치”의 도면

2024.07.10

특허 출원

10-2024-0091122

2025.12.03

특허 등록

10-2897294

사례 소개

승강대궤도특허는 차를 빠르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서는 자리를 본선에서 빼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차가 서면 뒤차도 선다

이번 사례는 승객용 교통수단 장치인데요. 같은 출원인의 픽업 차량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궤도 쪽이죠. 궤도를 다니는 차는 앞차가 서면 뒤차도 섭니다. 비켜 갈 길이 없으니까요. 정류장마다 그렇고요. 서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뒤가 밀립니다.

궤도를 세 갈래로 나눈다

구성은 여럿으로 나뉩니다. 본선궤도가 곧게 이어지고요. 정류장 쪽으로 연결궤도가 갈라져 나갑니다. 서야 할 차만 그리로 빠지는 셈이죠. 뒤차는 본선을 그대로 지나가고요. 방향전환궤도가 그 갈래를 정해 줍니다. 어느 차가 어디로 갈지가 그 자리에서 갈리는 것입니다. 차의 속도를 올리지 않고도 전체가 덜 막히는 셈인데요. 정류장이 늘어도 본선의 흐름은 그대로고요. 청구항은 세 궤도가 이어지는 자리와 갈라지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사람이 타는 교통 시설이라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함께 지켜야 하니, 등록과 나란히 그 절차도 살펴 두어야 하고요.

본 승강대궤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승강대를 본선에서 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궤도에서는 앞차가 서면 뒤차도 섭니다. 옆으로 빼면 지나갑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 사이에 한 칸을 두는 이유는요?

    들어가는 차와 나오는 차가 부딪히지 않습니다. 곧바로 붙이면 그 자리가 겹칩니다. 그 중간궤도가 값입니다.

  • 시설 배치도 권리가 되나요?

    각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그 연결 관계가 구성입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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