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특허, 현장 측정값을 평사투영으로 옮겨 붕괴 가능성을 내는 플랫폼 특허등록 사례
- #지반특허암반사면의 안정성 평가를 위한 실시간 모바일 평사투영해석 및 웹 시각화 플랫폼
- #특허등록10-30034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반특허, 현장에서 잰 암반 경사각을 평사투영 좌표로 바꿔 파괴 가능성을 계산하고 웹으로 보여 주는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암반사면의 안정성 평가를 위한 실시간 모바일 평사투영해석 및 웹 시각화 플랫폼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25828 (2026.02.09)
- 등록번호(일자)
- 10-3003429 (2026.08.06)

2026.02.09
특허 출원
10-2026-0025828
2026.08.06
특허 등록
10-3003429
사례 소개
장비가 아니라 잰 값을 무엇으로 바꾸는지입니다
지반특허는 어떤 측정 장비를 썼는지로 갈리지 않습니다. 잰 값을 어떤 좌표계로 바꿔 무엇을 판정하는지에서 자리가 생기고, 안전진단특허로도 묶이는 시스템특허입니다.
이번 사례는 암반사면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모바일 평사투영해석 플랫폼입니다. 측정부가 불연속면과 암반사면의 경사각·경사방향을 재면, 변환부가 그 값을 평사투영 좌표계로 옮기는데요.
현장에서 잰 숫자를 해석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단계를 따로 둔 까닭은, 그 한 단계가 있어야 뒤의 계산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기하관계에서 붕괴 가능성까지 이었습니다
이어 기하분석부가 불연속면과 사면 사이의 각도로 기하관계를 분석하고, 산출부가 불연속면에 둘러싸인 암반블록이 사면 방향으로 무너질 가능성을 계산합니다.
각도만 재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까지 나오는 셈인데요. 현장에서는 결국 이 값이 있어야 보강을 할지 말지가 정해지곤 합니다.
그 결과를 서버가 받아 담아 두고 웹으로 시각화하는 구성까지 청구항에 담아, 현장에서 재고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흐름이 한 줄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본 지반특허 건은 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알려진 해석 이론을 쓰면 등록이 어렵지 않나요?
이론이 알려져 있어도 그것을 어떤 장치와 순서로 구현했는지는 별개입니다. 심사는 이론의 신규성이 아니라 청구항에 적힌 구성의 조합을 봅니다. 본 건도 평사투영 자체가 아니라 현장 측정에서 웹 시각화까지 잇는 흐름이 차이로 인정됐습니다.
Q2.모바일 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어떻게 적나요?
단말과 서버의 역할을 나누어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느 쪽에서 계산하고 어느 쪽에서 저장하는지를 특정해야 침해 판단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본 건도 사용자 단말과 서버의 기능을 갈라 두 갈래로 청구했습니다.
Q3.대학이나 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기여 내용을 정리해 공동출원으로 진행하거나 계약으로 귀속을 정합니다. 정리 없이 출원하면 이후 실시와 기술이전 단계에서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착수 전에 지분과 실시 범위를 문서로 남겨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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