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가구플랫폼특허, 놓일 자리를 먼저 재어 이은 특허등록 사례

#가구플랫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카탈로그#실측 데이터

2026.08.23윤웅채 변리사

  • #가구플랫폼특허사무용 및 교육용 가구의 영업 및 판매를 위한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78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플랫폼특허, 주문자가 카탈로그에서 고르면 영업 담당에게 일이 넘어가고, 실제로 잰 치수 위에 가구를 가상으로 놓아 본 뒤 견적을 내주는 통합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사무용 및 교육용 가구의 영업 및 판매를 위한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91482 (2024.12.19)
등록번호(일자)
10-2897884 (2025.12.04)
대표 도면“사무용 및 교육용 가구의 영업 및 판매를 위한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사무용 및 교육용 가구의 영업 및 판매를 위한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2.19

특허 출원

10-2024-0191482

2025.12.04

특허 등록

10-2897884

사례 소개

가구플랫폼특허는 가구를 파는 화면이 아니라 놓일 자리를 먼저 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그사이 며칠이 간다

이번 사례는 사무용 및 교육용 가구의 영업 및 판매를 위한 통합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사무실이나 교실에 넣는 가구는 낱개로 사지 않습니다. 한 공간을 통째로 채우죠. 카탈로그를 보고 골라도 그 방에 들어갈지는 알 수 없고요. 치수를 재러 사람이 갑니다. 재고 와서 다시 그리고 다시 견적을 냅니다. 그사이 며칠이 가죠.

실측 데이터가 곧바로 붙는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카탈로그가 고를 것을 보여 주고요. 영업 단말이 현장에서 잰 실측 데이터를 그 자리에서 올립니다. 재는 즉시 그 값이 카탈로그의 가구와 맞춰지는 셈이죠. 들어가는 것과 들어가지 않는 것이 바로 갈리고, 몇 개가 들어가는지도 나옵니다. 견적도 그 자리에서 이어지고요. 돌아와서 다시 그릴 일이 없어지니 며칠이 몇 분으로 줄어드는 자리죠.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가구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잰 치수 위에 놓아 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카탈로그 그림 위가 아닙니다. 실제 자리에 들어가는지가 드러납니다. 그 배치가 곧 청구항입니다.

  • 주문자와 영업을 나누어 세우는 이유는요?

    하는 일이 다릅니다. 고르는 쪽과 재는 쪽이 각각입니다. 그 사이를 서버가 잇습니다.

  • 사업 절차를 시스템으로 내면 어떤가요?

    각 단계를 맡는 부분으로 나누어 세웁니다. 절차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구성으로 적습니다. 이 건도 그렇게 냈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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