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특허, 어느 쪽을 보는 판인지 지도에 그린 특허등록 사례
- #옥외광고특허옥외광고 광고화면 표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82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옥외광고특허, 옥외광고판이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와 모양·규격·종류를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나타내 한눈에 고르게 하는 표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옥외광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옥외광고 광고화면 표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6507 (2024.02.02)
- 등록번호(일자)
- 10-2898200 (2025.12.05)

2024.02.02
특허 출원
10-2024-0016507
2025.12.05
특허 등록
10-2898200
사례 소개
옥외광고특허는 광고판을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를 지도에 그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목록으로는 알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옥외광고 광고화면 표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옥외광고를 사려면 그 판이 어디에 있는지만으로는 모자랍니다. 같은 자리라도 어느 방향을 보고 있느냐에 따라 값이 다르죠. 큰길 쪽을 보는 판과 골목을 보는 판은 지나가는 사람 수가 다르고요. 그런데 지금은 목록으로 봅니다. 주소와 크기가 글로 적혀 있죠.
지도 위에 방향까지 얹는다
오버레이부가 지도 위에 아이콘을 얹습니다. 그 아이콘이 옥외광고 광고화면이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까지 나타내죠. 자리만이 아니라 향한 방향이 함께 보이니, 어느 길에서 보이는 판인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러 판을 한 지도에 함께 놓으면 어느 길목이 촘촘히 덮이는지도 드러나고요. 목록을 읽고 머릿속에 그리던 일이 없어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아이콘이 방향을 함께 나타내며 지도에 얹힌다는 조건을 적었습니다.
본 옥외광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방향을 아이콘에 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자리는 점으로 되지만 방향은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보는 쪽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그 표기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지도 위에 올리면 무엇이 좋은가요?
둘레의 길과 건물이 함께 보입니다. 글로 적힌 목록으로는 알 수 없던 것이 읽힙니다. 그 차이를 명세서에 적습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키려면요?
이름은 상표로 냅니다. 광고 관련 업종으로 지정합니다. 표시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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