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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거치특허, 옆으로 풀지 않고 축을 돌려 뽑은 특허등록 사례

#전선거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보빈#안착부재

2026.08.24윤웅채 변리사

  • #전선거치특허전선 꼬임 방지용 거치장치
  • #특허등록10-289904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선거치특허, 전선 뭉치를 얹은 보빈이 양쪽으로 돌게 만들고 그 옆에서 풀려 나오는 전선을 받쳐 주도록 한 꼬임 방지 거치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선거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선 꼬임 방지용 거치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3-0148392 (2023.10.31)
등록번호(일자)
10-2899046 (2025.12.08)
대표 도면“전선 꼬임 방지용 거치장치”의 도면
“전선 꼬임 방지용 거치장치”의 도면

2023.10.31

특허 출원

10-2023-0148392

2025.12.08

특허 등록

10-2899046

사례 소개

전선거치특허는 전선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그것이 풀려 나오는 방식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바퀴마다 한 번씩 비틀린다

이번 사례는 전선 꼬임 방지용 거치장치인데요. 전선은 둥글게 감긴 채로 옵니다. 그것을 바닥에 놓고 잡아당기면 옆으로 풀리죠. 그러면 한 바퀴마다 한 번씩 비틀립니다. 다 뽑고 나면 꼬여 있고요. 꼬인 전선은 곧게 펴지지 않습니다. 배선하고 나서도 그 힘이 남죠.

축에 걸어 돌려 푼다

구성은 둘로 나뉩니다. 안착부재가 바닥에 놓이고요. 그 위에 보빈이 세로축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얹힙니다. 전선 뭉치를 그 축에 걸어 두면, 당길 때 뭉치 자체가 돌면서 풀리죠. 옆으로 흘러 나오지 않으니 비틀림이 생기지 않습니다. 전선 지지수단이 나오는 줄의 길을 잡아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하고요. 감긴 뭉치는 크기가 제각각이니 걸리는 자리에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청구항은 보빈이 도는 방식과 지지수단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들고 다니는 물건이라 접히거나 가벼운 구조인지도 실제로 쓰이느냐를 가르는 자리고요.

본 전선거치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돌려서 푸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바닥에 놓고 당기면 한 바퀴마다 비틀립니다. 돌려서 풀면 곧게 나옵니다. 그 회전이 곧 청구항입니다.

  • 양방향으로 돌게 하는 이유는요?

    푸는 일만이 아니라 되감는 일도 됩니다. 남은 것을 걷어 둘 수 있습니다. 그 조건도 구성이 됩니다.

  • 안지름을 맞추는 부분은요?

    전선 뭉치의 안지름이 저마다 다릅니다. 턴버클로 벌리고 좁힙니다. 아래 항에서 그렇게 좁혔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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