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제특허, 앞차가 아는 것을 뒤차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상호관제특허근거리 운송사업자 상호관제 기반 안전운행 지원 시스템
- #특허등록10-28990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호관제특허, 가까이 있는 차량 가운데 나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만 골라 보여 주고 그 차와 바로 말을 주고받게 하는 안전운행 지원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호관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근거리 운송사업자 상호관제 기반 안전운행 지원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8321 (2025.05.26)
- 등록번호(일자)
- 10-2899010 (2025.12.08)

2025.05.26
특허 출원
10-2025-0068321
2025.12.08
특허 등록
10-2899010
사례 소개
상호관제특허는 관제실에서 내려다보는 쪽이 아니라 옆에 가는 차끼리 이어 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앞차가 가장 먼저 안다
이번 사례는 근거리 운송사업자 상호관제 기반 안전운행 지원 시스템인데요. 화물차나 버스는 같은 길을 여럿이 함께 갑니다. 앞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는 앞차가 가장 먼저 알죠. 그런데 그 정보가 뒤차로 가는 길이 없습니다. 무전기를 쓰면 관계없는 차까지 다 듣고요. 정작 필요한 차에만 닿게 하기가 어려운 자리죠.
방향과 거리로 상대를 고른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차량확인부가 각 차량 단말의 자리와 이동방향을 봅니다. 가까이 있으면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만 골라 잇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반대 방향으로 지나가는 차에는 그 소식이 쓸모없으니까요. 앞차가 남긴 것이 뒤따르는 차에만 닿는 셈입니다. 관제실을 거치지 않으니 늦어질 일도 없고요. 무리를 이뤄 다니는 일이 잦은 운송에서는 이 결이 그대로 값합니다. 청구항은 방향과 거리로 상대를 고르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상호관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방향인지를 가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맞은편 차는 곧 지나가 버립니다. 같은 방향이라야 앞뒤로 이어집니다. 그 조건이 곧 청구항입니다.
Q2.거리와 방향을 겹쳐 쓰는 이유는요?
가깝기만 해서는 상대가 너무 많습니다. 두 조건을 겹치면 좁혀집니다. 그 처리가 이 건의 값입니다.
Q3.운전 중에 쓰는 서비스는 따로 볼 것이 있나요?
운전 중 조작에 관한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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