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합성특허, 적힌 대로 읽지 않는 결을 표시해 둔 특허등록 사례
- #음성합성특허한국어 음운론 기반 음성합성모델 훈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9899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성합성특허, 음성을 문장 단위로 잘라 대본을 만들고, 글에서 발음에 쓰이지 않는 기호를 걷어 낸 뒤 한국어 음운론을 적용해 실제 발음을 한글로 적어 두는 훈련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성합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한국어 음운론 기반 음성합성모델 훈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6214 (2025.04.09)
- 등록번호(일자)
- 10-2898999 (2025.12.08)

2025.04.09
특허 출원
10-2025-0046214
2025.12.08
특허 등록
10-2898999
사례 소개
음성합성특허는 모델을 키우는 쪽이 아니라 배우게 할 자료를 다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적힌 대로 읽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한국어 음운론 기반 음성합성모델 훈련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한국어는 적힌 대로 읽지 않습니다. 같은 글자가 앞뒤에 무엇이 오느냐에 따라 다르게 소리 나죠. 글과 소리를 그대로 짝지어 배우게 하면 그 어긋남이 그대로 들어가고요. 자료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그 대목은 잘 잡히지 않습니다.
음운론으로 표시를 붙인다
구성은 사용자 단말과 서버로 나뉩니다. 문장단위 스크립트에 어노테이션을 붙이는 것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어느 자리에서 소리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음운론의 규칙에 따라 표시해 두는 것입니다. 모델은 글자와 소리 사이의 그 규칙까지 함께 배우게 되죠. 어긋남을 통째로 외우는 대신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익히는 셈이고요. 처음 보는 낱말에도 그 규칙이 그대로 적용되니 어색하게 읽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청구항은 그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음성합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실제 발음을 적어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국어는 적힌 대로 읽지 않습니다. 소리 그대로 배워야 어긋남이 줄어듭니다. 그 처리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여덟 명이 함께 낸 건은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나누어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처분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Q3.회사와 개인이 섞여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연구에 함께 참여한 사람들을 그대로 적습니다. 나중에 한쪽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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